해외 청년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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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셰히르와 하타이에 사랑이 전해지다
작성자: 박시몬 튀르키예 에스키셰히르 두 교회(생명 교회, 개혁 교회)와 하타이에 생명의 쌀이 전해졌습니다. 첫번째로 생명의 쌀이 전해진 교회는 생명 교회입니다. 생명교회는 튀르키예 청년봉사단 4팀을 도와주신 김민재(가명)선교사님께서 담임 목회를 하시는 곳입니다. 생명 교회에서는 총 다섯 가정의 성도들이 생명의 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두번째로 생명의. 쌀이 전해진 교회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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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어져 가네, 선교의 마지막 걸음
작성자: 석상윤 하나님 은혜 가운데 튀르키예 선교를 잘 마쳤습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청년에게 한량없는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늘 우리가 엎드리고 구하면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를 부어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찬양합니다. 시차 적응을 못 한 것인지 새벽에 일어나 튀르키예 선교 마지막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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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빚진 자로 살겠습니다
작성자: 방진성 안녕하십니까, 54교구 청년봉사단 2팀 팀장을 맡은 방진성입니다. 사역을 마치고 주님께서 제 마음 가운데 주신 은혜와 감동을 나누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특별히 앙카라에서부터 함께 갑바도기아 투어를 온 현지인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느꼈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 2팀은 현지인분들과 함께하는 갑바도기아 투어를 끝으로 사역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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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환대
작성자: 윤사무엘 꿈만 같았던 샨르우르파에서의 시간을 이제 마무리합니다.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총 6일간의 사역의 시간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29일(토)와 30일(주일)에 있었던 은혜를 나눕니다. [사진 김동혁] 말씀으로 하나 됨 사역을 진행하며 드리는 예배는 우리를 숨 쉬게하며 우리를 채웁니다. 한번도 대화를 통해 맞춘적이 없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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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나 주 유레일 시 곳곳에 전해진 120 박스의 사랑
작성자: 이헌택 한국으로 출발하기를 이틀 남긴, 현지시각 7월 2일 화요일 새벽인 지금 우리 청년봉사단은 이스탄불로 돌아가기 전 카파도키아에 들려 쉼을 누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월요일 저녁에 도착한 팀들이 현재 호텔에서 만나 소회를 나누는 가운데 있습니다. 지난 주 월요일 저녁 출발한 여정은 어느새 8일차가 되어, 처음부터 함께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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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어진 틈. 그 속에 피어난 사랑
작성자: 이헌택 요나서 4장 11절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이스라엘의 대적인 앗시리아에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요나는 맹렬하게 저항합니다. 요나에게 앗수르 민족이란 철저한 타인이요, 나와는 완전히 다른 ‘남’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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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 이름을 선포합니다
작성자: 석상윤 문화 사역, 이틀간 우리 팀이 감당한 사역의 이름입니다. 문화를 통해 교류하고, 소통하고, 그럼으로써 선교의 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관계 사역’, 제가 붙인 이름이지만, 문화 사역의 일시적인 접점을 장기적인 접점으로 이어가는 것입니다. 공통 관심사인 ‘문화 콘텐츠’를 넘어서서, 이제는 그렇게 알게 된 서로가 친구가 되고, 개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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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잘 왔어!
작성자: 박시몬 오늘은 우리팀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날입니다. 바로, ‘한국인의 밤’이라는 문화 사역을 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팀은 엊그제 버스킹하면서 한국인의 밤 초청장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준비한 한국인의 밤 공연을 드디어 가 주님께서 보여주시는 은혜의 길을 기대하며 소망했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우리 청년들이 하루의 시작을 큐티 말씀 묵상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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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로 모두가 하나된 아다나의 축제
작성자: 이헌택 아다나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튀르키예 남부에 위치한 도시 아다나는 타우러스 산맥 이남에 위치한 튀르키예 4번째 대도시로 250만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광대한 터키 영토에서 고대로부터 중요한 관문도시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온 중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 아다나에서 선교 사역을 진행하는 김영근 선교사는, 작년에 일어난 지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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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르우르파 짐꾼 프로젝트
작성자: 윤사무엘 샬롬~ 튀르키예 샨르우르파에서의 시간은 잔잔하고도 은은한 은혜의 연속입니다. 그중에 짐꾼 프로젝트에 관한 은혜를 함께 나눕니다. 샨르우르파에는 현재 거주하는 동양인은 거의 없고 한인은 더더욱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인으로서 필요한 물품들을 구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 입니다. 어렸을 적 저는 부모님과 함께 파키스탄 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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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쳐서 몇 점? 합쳐서 100점!
작성자: 박시몬 오늘도 튀르키예 땅에서 새 하루를 허락해주셨습니다. 이제까지의 일정이 일찍 시작해서 늦게 끝나는 일정이었습니다. 특별히 어제는 소풍도 가고, 소풍에서 버스킹 사역을 하느라 모두가 체력적으로 쉽지는 않았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존보다 수면 시간을 더 보장해주어 아침 일정을 조금 여유롭게 두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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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튀르키예청년봉사단 사랑합니다
작성자: 석상윤 월요일에 출발해 화요일 밤에 도착한 튀르키예에서 세 번째 아침을 맞습니다. 한국 문화 교류 프로그램 둘째 날이자 마지막 날인 오늘은, 청년들을 튀르키예 현지 사람들의 집으로 보내 홈스테이를 하는 날입니다. 홈스테이가 한국에서는 낯선 문화이다 보니, 저 또한 선교사님께서 홈스테이를 경험하게 하자고 했을 때 마음 한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