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청년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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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스리랑카 청년봉사단 네번째
작성자: 관리자 [사진 한동하] 2026년 스리랑카 청년봉사단 7~8일차(7월 7일~8일) 사진입니다. 사진: 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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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스리랑카 청년봉사단 세번째
작성자: 관리자 2026년 스리랑카 청년봉사단 5~6일차(7월 5일~6일) 사진입니다. [사진 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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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스리랑카 청년봉사단 두번째
작성자: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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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스리랑카 청년봉사단 첫번째
작성자: 관리자 2026년 스리랑카 청년봉사단 1~2일차(7월 1일~2일) 사진입니다. [사진 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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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입니다
작성자: 이헌택 현지 시간 목요일 오후 8시 20분, 콜롬보 공항입니다. 선교 기간 마음을 다해 헌신한 하성민 강도사, 김은택 강도사와 함께 공항 대기중입니다. 성도들의 사랑으로 세워진 한국교회 다음세대들은 이제 돌아갑니다. 알 수 없는 미래와 불안한 현실 속,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기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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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여기라서 좋았다
작성자: 김은택 [사진 김은택] 스리랑카에서 보내는 마지막 사역 날입니다. 지난 주 월요일(6/29) 밤에 화요일(6/30) 새벽 3시에 인천 공항으로 가는 버스 탑승을 위해 모였던 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월요일 밤에 교회에서 같이 밤을 보낸 것을 고려하면, 2026년 54교구 스리랑카 청년봉사단은 총 11박이라는 긴 일정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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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스리랑카 청년봉사단 해피엔딩
작성자: 이헌택 이른 아침 노트북을 엽니다. 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상을 기록합니다. 정은범 선교사님의 사모인 오경연 선교사님이 운영하는 랑카 한국어학당에서 찍은 사진들을 봅니다. 눈을 사로잡는 시 하나가 있었습니다. [사진 이헌택] 할 수 있어 말고 할 거야 가고 싶다 말고 갈 거야 되게 해주세요 말고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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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성자: 하성민 스리랑카 선교 여정이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선교 내내 그랬지만, 오늘은 특별히 선교를 함께한 우리 스리랑카 1팀 청년들의 이야기를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수고로이 지나온 길은 기억에 오래 남는 법이지요. 행복했지만 동시에 우여곡절이 담긴 선교의 여정을 함께 지나온 1팀 청년들이 마음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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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들의 발길
작성자: 김은택 드론으로 촬영한 힐링팜 로고스 [사진 김은택] 힐링팜 로고스에서 촬영한 2026 스리랑카 청년봉사단원들 지난 7월 3일 금요일부터 5일 주일 저녁까지, 스리랑카에서 중요한 3일을 묵었던 장소가 있습니다. 그 장소의 이름은 ‘힐링팜 로고스’입니다. 우리팀과 일정을 함께하고 있는 정은범 선교사님은 스리랑카에 있는 사람들, 그 중에서도 그리스도를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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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 받는 자의 행복
작성자: 이헌택 지난 저녁 청년들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다음 날 있을 스리랑카 캐롤리나 초등학교 사역을 위함입니다. 선교원 사역이나 교회 사역은 믿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역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교회의 이름으로 들어가는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99퍼센트인 현장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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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의 낙원’, 들어본 적 있나요? (영상)
작성자: 김은택 [사진 김은택] 따사로운 햇살이 온 세상을 덮는 듯한 풍경 안에서 스리랑카에서 주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 만물은 한국에서도 매일 보고 있지만, 그야말로 압도적인 자연 경관이 주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지존자와 절대자의 존재를 인정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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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달리기
작성자: 하성민 [사진 하성민] 주일인 오늘(5일), 스리랑카의 왈라쳐니 교회 예배시간에 한국어 찬양이 울려퍼졌습니다. “내가 달려야 할 길 나의 젊음을 다 쏟아낼 내 사랑 내 운명 우리 주님께 달리기” 주일 예배 중 청년들이 특송으로 부른 ‘달리기’라는 찬양입니다. 청년들에게 참 어려운 시대입니다. 젊음과 열정은 있으나 자신이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