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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봉사

  • [54교구 청년 구제팀_이제 2월 구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작성자: 송민석 사랑합니다. 행복한 청년 송민석입니다. 제가 속한 54교구 청년 구제팀 ‘이제’의 2월 구제 활동을 보고드립니다. 청년 구제팀은 팀 내 회의를 통해 청년들 각자의 마음을 나누고, 그 마음을 모아 구제 대상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성도님들이 드린 십일조로 구제 활동을 진행합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 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히 13:16) 저희 마음에 들어온 이번 구제 활동의 대표 말씀입니다. 실현될 우리의 구제를 생각하며 이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무익한…

    [54교구 청년 구제팀_이제 2월 구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 우리 동네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선물키트

    작성자: 이헌택 주님의 몸 된 교회는 존재만으로도 특별한 곳입니다. 세상을 향한 복의 통로이자, 세상을 이롭게 할 주님의 사명이 담긴 곳이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의 말씀처럼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교회를 통해 나타납니다. 서울광염교회가 노원구의 복이 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인근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원합니다. 노원구청 유 주무관을 통해 많은 자립준비청년을 만났습니다. 그 가운데 깨달은 사실은 노원구 관내 여러 기관이 서로 선이 되는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노원경찰서와 아동보호전담기관, 구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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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교구 구제팀 이제] 아름답게 흘려보내는 일

    작성자: 황준 어느덧 초록빛이 무성한 여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청년 54교구 구제팀 “이제”는 6.25 참전 유공자 어르신들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하기에 앞서 6.25 참전 유공자회 중 노원구지회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미경 권사님의 도움을 받아, 방문 일정을 전달하려 전화드린 어르신께 청년들과 식사한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기대하고 계신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 말씀에 청년들도 덩달아 설렘과 기대를 가지고 구제를 준비하였습니다. 8명의 청년이 2명이 한 조가 되어 총 네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생필품을 구매하는 청년들 [사진 류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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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교구 청년 구제팀_이제] 바톤은 사랑을 싣고

    작성자: 홍윤서 모든 성도분의 기도덕분에 완벽한 날씨속, 광염체육대회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같은날, 54교구 구제팀 ‘이제’도 작은 체육대회를 준비하였습니다. 구제팀 ‘이제’는 작년 한국장로교 복지재단인 ‘한국한부모 가족복지상담소‘(이하 상담소)와 함께 성도분들의 십일조로 고아와과부(교회에서 사용하는 언어 / 관련글보기) 다섯가정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경험이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1년 만에 다시 상담소의 문을 두드렸고, 총 고아와과부 27가정(27명의 어머니, 30명의 아이들)과 14명의 구제팀 청년들이 함께할 체육대회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구제활동 보기) 활동에 앞서 구제팀 청년들이 모여 창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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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교구 청년 구제팀 “이제”]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가요

    작성자: 류가은 꽃가루가 흩날리는 따뜻한 4월의 끝자락, 54교구 청년부 구제팀 “이제”는 부활 구제를 통해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노원구 관내에 위치한 다운복지관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다운복지관은 우리교회가 속한 노원구에 있는 발달장애인, 특히 다운증후군이 있는 분들을 위해 설립된 특성화 복지기관입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주는 곳입니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이 복지관의 길에 우리의 작은 발걸음을 더해보았습니다. 좌측부터 유은지,…

    [54교구 청년 구제팀 “이제”]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