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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청년봉사단

  • 쌀 한 포대에 기쁨과, 쌀 한 포대에 감사와, 쌀 한 포대에 사랑, 사랑

    쌀 한 포대에 기쁨과, 쌀 한 포대에 감사와, 쌀 한 포대에 사랑, 사랑

    작성자: 김승주 제목을 보고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을 떠올렸다면 정확한 감상입니다. 생명의 쌀을 나누러 간 섬 지역에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별들을 보았거든요. 사진에 재능이 있는 청년이 그 별들을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띠가 섬에서 바라본 밤 하늘 [사진 김찬혁] 띠가 섬에는 이처럼 아름다운 밤하늘을 지붕 삼아 살지만…

  • 주님께서 “Q~” 하시면

    주님께서 “Q~” 하시면

    작성자: 허정은(2017) 54교구 청년 봉사단 2팀은 4일간의(6월 27일~30일) 바탐섬 사역을 마무리 합니다. 보배 유치원 벽화 사역과 2박 3일 성경캠프, 현지 교회(깜보자 교회, 아가페 교회)방문등 모든 사역이 주님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생명의쌀 나눔도 마리나 지역과 기장지역 두 군데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인들의 생필품 셋트인 슴바꼬를 준비하여 90가정에게…

  • 생명의쌀로 누리는 배움

    생명의쌀로 누리는 배움

    작성자: 이헌택 오늘은 특별히 우리 청년들이 돈을 흘려보내는 기쁨을 맛보는 날입니다. 청년들이 바탐 세이 반쮸르 마을과 망갈라이 마을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주된 식료품인 튀김 기름과, 케첩 마니스, 밀가루, 설탕을 삽니다. 더운 나라에서는 음식을 튀켜서 음식이 빨리 상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 달짝지근한 음식을…

  • 복음을 들고 바탐을 밝히는 하나님의 사역자 이야기

    복음을 들고 바탐을 밝히는 하나님의 사역자 이야기

    작성자: 유주성 샬롬~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54교구 3팀이 안부를 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인도네시아 선교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외 선교는 특히나 일정 가운데 예비하신 하나님의 손길과 계획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그중에서 선교를 함께 돕는 파트너 선교사님과의 만남은 하나님의 계획이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 청년부 54교구 바다부족을 섬깁니다…  바탐에서 또 다른 조그만 섬 섬부킷으로 나아갔습니다

    청년부 54교구 바다부족을 섬깁니다… 바탐에서 또 다른 조그만 섬 섬부킷으로 나아갔습니다

    작성자: 이길영 인도네시아 바탐섬에서 청년부 54교구(이헌택 강도사)는 네 팀으로 나누어 사역하고 있습니다. 김승주, 허정은, 유주성 전도사님이 협력하려 섬겨주시고 계십니다. 지난 주일, 방콕에서의 학회를 마치고 방콕에서 직접 싱가폴을 거쳐 인도네시아 바탐섬으로 가 청년들과 합류한 저는 첫 날, 1팀과의 짧은 만남을 가졌고 어제 월요일엔 3팀과 함께 섬부킷이라…

  • 더 멀리, 더 깊이

    더 멀리, 더 깊이

    작성자: 김승주 발가락이 간지럽습니다. 아무래도 모기가 한바탕 물고 지나간 듯 합니다. 휴대폰 시간을 확인해보니 새벽 6시입니다. 오늘은 아침 배를 타고 두 군데의 마을을 들러야 하기 때문에 일정이 바쁩니다. 잠시간의 시간이 지나자 여기저기서 초췌한 얼굴들이 ‘여긴 어딘가, 나는 누구?’의 질문을 던지며 현실을 파악하려 애쓰는 움직임들이 느껴집니다.…

  • 담대하게 거침없이!

    담대하게 거침없이!

    작성자: 허정은(2017) 지난 6월 25일,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서 우리가 도착한 이곳은 인도네시아 바탐섬입니다. [사진 장세혁] [사진 이은수] [사진 장세혁] 54교구 총 4팀 중, 우리 2팀은 30명의 청년이 합체하여 박준호 선교사님이 섬기는 아가페교회와 보배유치원을 섬깁니다. 우리는 3일 동안 성경캠프와 벽화 그리기, 바탐섬 현지…

  • 쁘누바 섬에서 소망을 말하다

    쁘누바 섬에서 소망을 말하다

    작성자: 이헌택 6월 28일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끌루무 섬에서 나온 우리의 다음 행선지는 쁘누바 섬입니다. [사진 이헌택] [사진 신현우] 바다 종족들은 여러 섬에 퍼져 살고 있기에 오늘도 우리 청년들은 배를 타고 맡은 사역지로 나아갑니다. 바탐 보다 외딴 섬에서 사역을 감당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적도…

  • “존경의 의미에요”

    “존경의 의미에요”

    작성자: 김승주 “배를 타고 5-6시간 정도 더 들어가야 합니다.” 김부열 선교사님의 사역지 설명에 여기저기서 긴장하는 얼굴들이 보였습니다. 전날 새벽 6시에 한국에서 출발하여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바탐에 이르기까지 차를 타고, 비행기는 갈아타고, 싱가포르에서는 배를 타고 4개국을 거쳐 밤 12시에 바탐 현지에 도착했는데 또 5-6시간 배를 타고…

  • 우리는 한 가족!

    우리는 한 가족!

    작성자: 유주성 샬롬~ 지난 6월 27일 수요일, 인도네시아 청년봉사단 3팀 전원이 바탐섬에 무사히 도착해 임무 수행 중에 있습니다. 가장 어린 청년 교구인 54교구 청년 32명과 유주성 전도사로 이루어진 3팀은 이광수 선교사님과 바탐섬 곳곳을 누비며 사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첫 번째 사역으로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소망초등학교에서 2박…

  • 끌르무 섬에서도 영광받으시는 주님

    끌르무 섬에서도 영광받으시는 주님

    작성자: 이헌택 인도네시아 청년봉사단 1팀이 2박 3일간 사역할 곳은 바탐 섬 아래에 있는 끌르무 섬입니다. 이 섬은 바탐 섬에서도 한참 아래 있어 배를 두번 갈아타고 가야하는 그런 곳입니다 [사진 신현우] 아이들에게 줄 간식 600인분을 그 전날밤 부터 숙소에서 포장했습니다. 김영숙 선교사와 이야기 하고 있는 강현지…

  • 바탐 섬에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바탐 섬에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작성자: 이헌택 54교구 청년봉사단 모두 안전하게 막 싱가폴 공항에 도착해서 바탐 섬으로 이동중입니다. 두개의 항공사를 이용하여 다른 시간에 공항에 도챡했지만 함께 항구에서 만나 같은 배를 타고 가는 여정을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현재 시간으로 1시간 뒤면, 바탐 섬에 도착하게 됩니다. 내일 오전부터 130명의 인원이 바탐 섬 전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