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교구 청년봉사단
모두 안전하게 막 싱가폴 공항에 도착해서 바탐 섬으로 이동중입니다.
두개의 항공사를 이용하여
다른 시간에 공항에 도챡했지만
함께 항구에서 만나
같은 배를 타고 가는 여정을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현재 시간으로
1시간 뒤면, 바탐 섬에 도착하게 됩니다.
내일 오전부터
130명의 인원이
바탐 섬 전역에서 네 팀으로 나뉘어
사역을 진행 하게 됩니다.
저와 김승주, 유주성, 허정은 전도사님이 함께 사역에 참여합니다.
우리 청년들을 통하여
인도네시아의 바탐섬에
새로운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새벽이슬 같은 서울광염교회의 청년들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지원을 베풀어 주시는 성도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주 목요일까지 진행되는
모든 일정 가운데 기도로 함께 해주십시오. 사랑합니다.

[사진 김찬혁]

[사진 이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