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해외 청년봉사단

  • 뜨거운 양철 교회보다 뜨거운 사랑, 청년봉사단 4팀

    뜨거운 양철 교회보다 뜨거운 사랑, 청년봉사단 4팀

    작성자: 석상윤 하나님이 네팔 청년봉사단 4팀에게 허락하신 셋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셋째날 오전에는 청년들이 네팔 땅밟기를 통해 느낀 것들을 조별로 나누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 시작 전, 선교사님이 깜짝선물로 망고를 가져오셔서 더욱 달콤상큼한 아침이었습니다. [사진 고설욱] 네팔에서의 두번째 망고를 맛있게 먹는 청년들 각 조별로 느낀점을 발표하고,…

  • 네팔, 성숙한 행복의 첫 지점

    네팔, 성숙한 행복의 첫 지점

    작성자: 이재훈 # 성숙한 행복의 첫 지점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립보서 3장 14절) 빌립보서를 쓰는 바울은 감옥에서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삶의 끝에 서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삶을 정리하는 듯한 모습은 아닙니다. 여전히 푯대를 향하여…

  • ‘해발 2000미터’의 학교를 4륜구동의 힘으로

    ‘해발 2000미터’의 학교를 4륜구동의 힘으로

    작성자: 양한규 둘째날은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를 했습니다. 모두 고된 일정으로 힘 들수 있지만, 너무 밝은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하며 인사했습니다. [첫째날 3팀의 일정] 호텔 계단을 내려오는 이서윤 [사진 지예광] 아름다운 3팀입니다 준비가 끝나고 밖을 나가보니 4륜구동 차량 4대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왜 일까요. 네 맞습니다. 우리 팀은…

  • 네팔 1팀, 아이들과 함께 하시니

    네팔 1팀, 아이들과 함께 하시니

    작성자: 박시몬 네팔에 와서 두번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네팔 청년봉사단 1팀의 첫 사역이 있는 날입니다. 주님께서 주실 은혜를 기대함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 식사를 하기 전, 육의 양식보다 영의 양식을 먹는 청년들입니다. 꿀송이보다 달콤하면서도 강한 힘이 있는 아침 큐티 묵상을 통해 주님 앞에 더욱 매달리며…

  • 세상을 이기는 힘

    세상을 이기는 힘

    작성자: 이재훈 # 세상을 이기는 힘 어제는 네팔 카트만두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불교 사원을 방문했습니다. 높은 산 위에 세워진 이방신의 형상이 네팔을 아래로 내려다 보는 것만 같습니다. 그렇게 서 있는 형상은 마치 자신이 네팔을 지배하는 힘이 있는 것처럼 어리석고 교만해 보입니다. 그런데 그 아래 네팔 사람들이…

  • 가장 화려한 추천자, 청년봉사단 4팀

    가장 화려한 추천자, 청년봉사단 4팀

    작성자: 조한빛 네팔 청년봉사단 4팀 팀장을 맡은 조한빛입니다. 오늘 네팔에서 있었던 은혜와 감동을 나누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 “몸이 아프셨던 분들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일을 많이 한 것보다 팀원의 존재가 주님께 더욱 소중해요.” 네팔에서 저희 팀과 함께 사역해주시는 선교사님께서 저희를 격려해주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선교를 준비하며,…

  • 위태로워 보이는 길, 그러나 기적이 넘쳐났던 여정

    위태로워 보이는 길, 그러나 기적이 넘쳐났던 여정

    작성자: 양한규 네팔 청년 봉사단의 한 팀을 맡게 되어 첫 모임을 갖고 3개월이 지났습니다. 오랜 시간 기도하며 준비했지만 여전히 염려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팀은 다소 난이도가 있는 곳이 사역지로 정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네팔 카트만두에서 북쪽으로 차를 타고 2시간 거리에 산 꼭데기에 있는 교회와 서쪽으로 2시간을 산길로…

  • 은혜를 입은 나라, 그리고 그 나라에 은혜를 입다

    은혜를 입은 나라, 그리고 그 나라에 은혜를 입다

    작성자: 이헌택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하소서 오게하소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게하옵소서 모든 사람의 마음과 교회와 가정에도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여주소서 주의 청년들이 예수의 꿈을꾸고 인류 구원의 환상을 보게 하소서 한손에 복음 들고 한손에 사랑을 들고 온땅 구석 구석 누비는 나라 되게하소서…

  • 두려움의 벽돌 틈 사이 움튼 행복의 새싹, 청년봉사단 4팀

    두려움의 벽돌 틈 사이 움튼 행복의 새싹, 청년봉사단 4팀

    작성자: 석상윤 저희 집 바깥에 나가면 인도 쪽 바닥이 벽돌로 촘촘히 메꿔져 있습니다. 네팔 선교를 한창 준비하던 어느 날 늘 무심코 지나가던 그 거리의 한 구석이 갑자기 눈에 들어왔습니다. 한 치의 틈도 없이 촘촘하게 붙어있는 벽돌 사이로,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은 그 틈 사이로, 한…

  • 네팔, 희망의 발견

    작성자: 이재훈 # 네팔, 아침의 소리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 새가 지저귀는 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 빗자루 쓰는 소리. 닭 울음 소리. 낯선 땅 네팔 카트만두에서 맞이한 아침의 소리는 친숙하고 포근한 소리였습니다. 하지만 밖으로 나와 본 이국적인 낯선 풍경에 덜깬 잠도 달아납니다. 오늘 우리는 이 정겨우면서도 낯선…

  • 네팔 청년봉사단 1팀, 흘러나오는 기도

    네팔 청년봉사단 1팀, 흘러나오는 기도

    작성자: 박시몬 어젯밤, 네팔 청년봉사단 1팀이 네팔에 도착하여 배정 받은 숙소에 짐을 풀었습니다. 모두가 비행기를 통해 사역 물품을 운반하고 경유를 거치며 고된 하루를 보냈기 때문에 곧장 잠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짐을 운반하고 고생한 청년들에게 속으로 박수를 보낸 하루였습니다. 네팔 청년봉사단 1팀 청년들이 기대하는 마음으로…

  • 알수 없는 평안 가운데 첫 사역

    알수 없는 평안 가운데 첫 사역

    작성자: 이헌택 전투와도 같았던 네팔 청년봉사단 첫날 밤이 지나가고, 새로운 날이 밝았습니다. 전날의 놀라운 에피소드 하나를 이재훈 전도사가 글로 기록하였습니다. 짐을 버스에 싣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버스 세대를 다 채우고도 짐을 넣을 칸이 부족해 짐의 3분의 1이 다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선교지로 가져가는 구제물품이 많이 있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