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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청년봉사단

  • 약속의 무지개 아래에서

    약속의 무지개 아래에서

    작성자: 하성민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창9:13)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약속을 주실 때, 약속의 증표로 무지개를 주셨습니다. 무지개는 하나님의 약속을 상징합니다. 오늘(4일), 스리랑카 청년봉사단 1팀은 무지개 아래에 서서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약속을 떠올렸습니다. 어제(3일), 우리 스리랑카 1팀은 힐링팜 로고스에서의…

  • 네 시간 반의 가족 나들이

    네 시간 반의 가족 나들이

    작성자: 이헌택 사역이 마친 저녁 청년봉사단이 모인 밤은 뜨겁습니다. 함께 찬양하며 하루를 정리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너희 사역을 이루라는 빌립보서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나누었습니다. 함께 손잡고 기도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지체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진 성우진] 오늘 청년봉사단 2팀이 담당하는 사역은 보육원…

  • “이 때문이었구나”

    “이 때문이었구나”

    작성자: 김은택 [사진 김은택] “언제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참 무서운 것 같습니다. 우리의 눈이 멀게될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그 일에 대한 소중함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득 선교도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매년 모집되는 선교니까, 어쨌든 매년 비행기를…

  • 매일 새롭게 부어주시는 은혜

    매일 새롭게 부어주시는 은혜

    작성자: 옥지호 샬롬! 스리랑카에서 청년봉사단 인사드립니다. 어느덧 스리랑카 청년봉사단 일정의 셋째 날이 밝았습니다. 긴 비행시간의 여독이 풀리지 않은 상황임에도 대부분의 청년이 큰 어려움 없이 건강하게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 드리며, 돌아가는 날까지 모두 무사히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청년봉사단…

  • 콩나물 청년들과 아빠 미소

    콩나물 청년들과 아빠 미소

    작성자: 이헌택 54교구 청년봉사단 2팀이 오늘 향한 지역은 스리랑카 동부 트린코말리 지역입니다. 동부 해변의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시작하는 팀원들의 분위기는 참 좋습니다. 전날 저녁부터 준비한 공용 짐을 챙기고, 아이들에게 나눠줄 선물 꾸러미도 챙깁니다. 버스 안에 가득 담긴 짐이 선교지를 향한 우리 마음을 대변하는 듯합니다. 10여…

  • ‘빙글빙글’ 스리랑카를 도는 청년들

    ‘빙글빙글’ 스리랑카를 도는 청년들

    작성자: 하성민 여호수아 6장에는 우리가 잘 아는 ‘여리고 성 전투’가 기록되어있습니다. 절대 넘어설 수 없는, 난공불락의 성으로 여겨지던 여리고 성벽이 무너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너진 성벽 사이로 뛰어들어가는 장면은 통쾌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나 그 통쾌한 장면이 있기 전, 하나님의 이해할 수 없는 명령이 먼저 있었다는 사실을…

  • 채워주는 청년들

    채워주는 청년들

    작성자: 하성민 오늘 아침(1일), 눈을 뜨자마자 생각 난 것은 날씨였습니다. 오늘 오전 사역은 새로 짓는 건물에 페인트를 칠하고 밭을 관리하는 등, 야외 일정이 예정되어있었기 때문에 날씨가 가장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전날 밤에 폭우가 쏟아지던 시각, 오늘의 일기예보를 확인했을 때는 강수 확률이 높게 책정되어있었기 때문에 걱정이 앞섰습니다.…

  • 함께하심의 은혜

    함께하심의 은혜

    작성자: 이헌택 함께해주시는 성도님들과 교회의 사랑으로 함께한 이번 스리랑카 청년봉사단은 놀라운 은혜가 가득한 여정입니다. 첫 번째 은혜는 출발 직전 공항에서 임했습니다. 54교구 청년봉사단 2·3팀이 택한 비행기는 쿤밍 경유 콜롬보행입니다. 이 항로가 드물게 선택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가 환승 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쿤밍 공항에 내린 순간…

  • 위대한 일로 부르시는 하나님

    위대한 일로 부르시는 하나님

    작성자: 하성민 성경은 하나님이 위대한 일을 행하시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때로는 애굽에 내린 열 가지 재앙처럼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키기도 하십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모세와 아론처럼 그 놀라운 일을 함께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혼자 하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 그…

  • 우리의 지도자를 따라 담대히 나아갑니다

    우리의 지도자를 따라 담대히 나아갑니다

    작성자: 옥지호 샬롬! 하성민 강도사님과 함께 떠난 선발대(1팀, 관련글보기)에 이어서 이헌택 목사님, 김은택 강도사님이 함께하는 본진(2팀과 3팀)도 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나라, 스리랑카를 두고 몇 달간 기도하며 준비한 끝에 드디어 내일 아침 비행기로 출발합니다. 오늘날의 스리랑카와 대한민국, 청년봉사단을 연결하는 키워드는 ‘지도자’입니다. 스리랑카는…

  • 열방을 위로하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열방을 위로하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작성자: 하성민 이번 여름에도 청년봉사단은 떠납니다. 매일 아침 하루를 맞이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큰 기적이듯, 매년 반복되는 청년봉사단의 걸음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질 수 있는 것은 큰 은혜입니다. 우리교회를 살피심으로 청년들이 해외로 나갈 수 있는 재정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이요, 청년들을 향한 성도님들의 큰 사랑입니다. 신실한 사랑을 입은…

  • 2025 태국청년봉사단 여섯번째

    2025 태국청년봉사단 여섯번째

    [사진 이헌택]                                                                           2025년 태국 청년봉사단 6일차(7월 8일)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