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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은혜와 위로가 풍성한 예배시간.

    작성자: 김건일 개인적으로 찬양시간도 참 좋았지만, 말씀 시간에 정말 큰 은혜와 위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조범민 전도사님의 색다른 방법으로 듣는 설교! 음… 정말 좋았습니다. 그 말씀 가운데 생명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군요. 제 자신이…

  • 외박했다…^^;;

    작성자: 조난희 그제.. 그니까 수요일에 집에를 못갔어여..ㅠㅠ 목요일날 전국 ccm경연대회라고 행사를 해서, 어마어마한 공연을 해서… 예영인가? 금영인가?? 거기서 음향장비 다 가져오고.. 엔지니어들 다 오구.. 그거 나르고 셋팅하고.. 교문에서 백석홀까지 포스터로 바닥에 길을 만들구.. 다 하지도 못하고, 시계를 잠시 보았더니… 허거거거거~~걱.. 9시가 지났단 말인가… 버스타러 갔던…

  • 어제 한자매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작성자: 전수민 펑펑 울더군요…옆에서 보기 민망할정도로~~^^ 제가 울리지 않았어요~^^주위 분위기가 다들 우는 분위기라~ 주모 은혜자매~놀릴여구 이래 글올려요~ i am sam~좋아요~잔잔한 감동…다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청년2부 여러분 한번씩 여유롭게 영화한편씩보는게 어떨까요~ 저야 항상 여유로와 서리~ㅋㅋㅋ 앞만보고 달리지 말구요 주위도 한번씩 둘러보구요~ 글구 영화보다 울지말자구요~ㅋㄷㅋㄷㅋㄷ 이석진 전도사님…

  • 날 무지 좋죠?

    작성자: 하외진 날이 너무 좋죠? 이런 날은 그늘 진 벤치에 앉아서 친구랑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면서 한가하게 낙엽을 구경하면 딱 좋을텐데… 시험기간이라 이런 오후가 더더욱 좋아 보이는 건 아닌지…^^; 오늘, 별로 있지도 않은 수업이 4학년 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중간고사 이후로 수업이 종강되고 과 친구는 12월 14일^^…

  • 토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작성자: 이경민 이번주 19일에는 전도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육사에 수재민들을 위한 봉사에 모두 참여해서 못했었지요. 하지만 전도하는 것 만큼이나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주셨지요!^ㅁ^ 이번주는 지난주에 전도지에서 못받아서 하나님이 축적해 놓은 은혜 마들역에서 전도하면서 몽땅 받아 오도록 합시다!^ㅁ^ 2시 시간 지켜주시구요! 출발하기전에 기도하며, 찬양하는 시간을 이제는 매주마다…

  • 오늘의 잡담…^^:;;

    작성자: 유정아 학교 연구실에서 큐티를 하고 있는데 드디어? 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옆방 언니가 같이 하기로 했거든요 실은 두려운 마음이 많습니다 내가 그 사람과 잘 할 수 있을까 싶어서요 실은 그 언니가 몇일 전 부터 같이 하고 싶어했는데 제가 그 동안 미뤄왔습니다 같이 하는 친구에게 아직 자신이…

  • 보고 싶죠?

    작성자: 이석진 옷과 히터를 나누는 일을 하면서 글도 잘 못 남겼습니다. 주일 밤에 강릉을 갔다가 월요일 밤에 도착한 후… 지금은 다시 강원도 입니다. 어제 새벽 4시에 양양에 도착해서 온 목적을 이룬 후에 지금 다시 서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원래 새벽에 약한 체질이지만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을…

  • 힘차게 시작하는 월요일~!

    작성자: 조범민 좋은 아침이에요~(지금은 10시 50분) 이미 모두 일터와 학교에 있을 시간이겠어요. 이번주부터 시험이라 월요일엔 시험이 없어서 이시간에 아직 집에 있습니다. 토요일과 주일 수재민겨울준비 봉사 때문에 몸이 여기저기 아프기도 하실텐데, 그래도 주님의 사랑과 그 은혜 가운데 거하는 우리는 힘~찬 한 주를 시작할 의무와 권리가 있어요~!…

  • ㅋㅋ 다들 몸은 갠찮으신지…

    작성자: 조난희 월요일이네여… 이제 황금같은 주말을 노동(?)과 교회에서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여.. 요번주 목요일이 전국 고등학교 ccm경연대회라 학교가면 정신없는 하루하루가 될거 같아여..ㅠㅠ 시험두 있고..ㅠ,ㅠ 생각해보니까… 토요일날 16시간을 일했더라구여…ㅋㅋ 이야~~ 하다보니 글케 됐네여…온몸에 영광스러운 멍투성이구…^^ 집에가니까 하도 피곤해서 그런지 잠도 안오구…ㅜㅜ 결국 늦게 일어나서 겨우 2부…

  • 이제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엄세준 음.. 시간이… 새벽 2시네요.. 오늘 회사 출근을 안한다는 이유로… 아침 7시 10분까지 나오라는 이석전 전도사님의 한마디에… 아침 7시 30분에 육사 도착해서… 집에 온 시간이… 이시간이네요… 처음에 도착해서… 5톤 트럭으로 19대에 실려 있는 짐을 보는 순간… 이걸 언제 다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좀…

  • 전혀 지치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최정훈 무슨 소리야~! 아까 육사에선 힘들어 죽는 표정 지으며 박스 날랐으면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있을것 같군요*^^* 하지만…제목 그대로 전혀 지치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넘 가볍고..기뻐하는 맘으로 인해…힘든 육신(손과 발엔 멍자국^^ 박스 포장 하신분들은 거의 무릎쪽에 멍이 있을 꺼예요^^) 또한 힘을 얻습니다. 지금은 새벽 2시 10분입니다..…

  • 보고 싶어라.

    작성자: 이석진 오늘 예배 시간 때도 다들 얼굴을 잘 못 봤죠? 이제 수재민들에게 나누는 일을 거의 마치고 이제 강릉으로 출발합니다. 내일 10시에 현지 교회 목사님들과 만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 잠들면 아침에 못 일어날 것 같아 가서 자려고 합니다. 내일 오후까지 제가 등장하지 않더라도 그리고,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