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배 시간 때도 다들 얼굴을 잘 못 봤죠?
이제 수재민들에게 나누는 일을 거의 마치고
이제 강릉으로 출발합니다.
내일 10시에 현지 교회 목사님들과 만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 잠들면 아침에 못 일어날 것 같아
가서 자려고 합니다.
내일 오후까지 제가 등장하지 않더라도
그리고, 너무 보고 싶어도
조금만 기다려 주면 나타나겠습니다.
너무 수고했구요.
사랑합니다.
벌써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