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연구실에서 큐티를 하고 있는데 드디어? 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옆방 언니가 같이 하기로 했거든요
실은 두려운 마음이 많습니다
내가 그 사람과 잘 할 수 있을까 싶어서요
실은 그 언니가 몇일 전 부터 같이 하고 싶어했는데
제가 그 동안 미뤄왔습니다
같이 하는 친구에게 아직 자신이 없어라는 말로…
친구는 저의 상처를 알기에 이해해 주더라구요
대신 친구가 그 언니랑도 하고 저랑도 하면서
많이 배려해 주었는데 오늘은 그 언니가 아침 일찍 부터와서
제가 책가방을 내려놓기가 무섭게 와서는 같이 하자고
꼭 끼워 달라고 하더라구요
더 이상 no를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실 것 같아서
같이 하기는 하는데
큐티를 하면서 연약한 부분들을 내려 놓기에
혹시 나에게 이 부분들을 가지고 공격하지는 않을까?
두려운 마음이 아직 가득합니다
그러나 이런 자리들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은 있지요
기도해 달라구요 공동체가 아직은 두려운 마음으로 다가오는 것이 저 입니다
기도해 주셔요
오늘도 하나님이 채워 주시는 은혜를 바라며 승리하셔요^^
옆방 언니가 같이 하기로 했거든요
실은 두려운 마음이 많습니다
내가 그 사람과 잘 할 수 있을까 싶어서요
실은 그 언니가 몇일 전 부터 같이 하고 싶어했는데
제가 그 동안 미뤄왔습니다
같이 하는 친구에게 아직 자신이 없어라는 말로…
친구는 저의 상처를 알기에 이해해 주더라구요
대신 친구가 그 언니랑도 하고 저랑도 하면서
많이 배려해 주었는데 오늘은 그 언니가 아침 일찍 부터와서
제가 책가방을 내려놓기가 무섭게 와서는 같이 하자고
꼭 끼워 달라고 하더라구요
더 이상 no를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실 것 같아서
같이 하기는 하는데
큐티를 하면서 연약한 부분들을 내려 놓기에
혹시 나에게 이 부분들을 가지고 공격하지는 않을까?
두려운 마음이 아직 가득합니다
그러나 이런 자리들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은 있지요
기도해 달라구요 공동체가 아직은 두려운 마음으로 다가오는 것이 저 입니다
기도해 주셔요
오늘도 하나님이 채워 주시는 은혜를 바라며 승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