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네여…
이제 황금같은 주말을 노동(?)과 교회에서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여..
이제 황금같은 주말을 노동(?)과 교회에서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여..
요번주 목요일이 전국 고등학교 ccm경연대회라 학교가면 정신없는 하루하루가 될거 같아여..ㅠㅠ 시험두 있고..ㅠ,ㅠ
생각해보니까… 토요일날 16시간을 일했더라구여…ㅋㅋ
이야~~ 하다보니 글케 됐네여…온몸에 영광스러운 멍투성이구…^^
집에가니까 하도 피곤해서 그런지 잠도 안오구…ㅜㅜ 결국 늦게 일어나서 겨우 2부 성가대 서고.. 모 3시 저녁예배까지 하고… 엄마랑 어느 집사님댁에 잠깐 들렸다가 노원역에서 엄마와의 데이트좀 즐기고~ 장주연 집사님께 들렸다가 집에오니 어언 7시~~^^
하도 돌아다녔더니 몸이 풀리는거 같아여~^^
다들 아프다고 가만히 있지말구~ 움직여야 풀려여~^^
주저리주저리 썼네여~^^;;
일주일 평안하시구여~
승리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래여~
모두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