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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자매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작성자: 전수민

    펑펑 울더군요…옆에서 보기 민망할정도로~~^^

    제가 울리지 않았어요~^^주위 분위기가 다들 우는 분위기라~

    주모 은혜자매~놀릴여구 이래 글올려요~

    i am sam~좋아요~잔잔한 감동…다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청년2부 여러분 한번씩 여유롭게 영화한편씩보는게 어떨까요~

    저야 항상 여유로와 서리~ㅋㅋㅋ

    앞만보고 달리지 말구요 주위도 한번씩 둘러보구요~

    글구 영화보다 울지말자구요~ㅋㄷㅋㄷㅋㄷ

    이석진 전도사님 몸조리 잘하세요~^^;;;

    담주엔 몸보신으로 제가 맛난거 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