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찬양시간도 참 좋았지만,
말씀 시간에 정말 큰 은혜와 위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조범민 전도사님의 색다른 방법으로 듣는 설교! 음… 정말 좋았습니다.
그 말씀 가운데 생명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군요.
제 자신이 못마땅하고 싫고 힘들어 하는 시간들을 갖었는데,
그래도 참고 기다리시고 일어나기를 기다리시는 분,
예수님이 계시다는 오늘 말씀을 통해 위로를 받고
다시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또한 나의 계획들을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올려놓아야 한다는 것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습니다.
다음주 예배시간이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