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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죠?

작성자: 이석진

    옷과 히터를 나누는 일을 하면서 글도 잘 못 남겼습니다.

    주일 밤에 강릉을 갔다가
    월요일 밤에 도착한 후…
    지금은 다시 강원도 입니다.

    어제 새벽 4시에 양양에 도착해서
    온 목적을 이룬 후에
    지금 다시 서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원래 새벽에 약한 체질이지만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을 잘 처리하고 싶어
    조금 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평창 휴게소입니다.
    올라가고 있습니다.
    조금 후에 예배 때 뵙겠습니다.

    오늘 일을 통해서 “맡기신 자에게 요구하는 것은 충성”이라는
    말씀이 확실히 다가오는 하루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