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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게시판

  • 누림과 기쁨 그리고 성장

    작성자: 이헌택 지난 8월 8일에서 10일까지 교회 2층에서 올 여름 청년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청년부 리트릿이 열렸습니다. 지난 튀르키예에서의 기억을 추억하며 함께 모여 선교지에서 받은 은헤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청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귀한 우리 서울광염교회 성도님들로 인해 우리 청년들은 참 행복하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안에 거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열매를 맺으리라(요한복음 15:4). 때로 우리는 스스로 열매 맺기 위하여, 또 스스로 성장하기 위하여 애를 쓰지만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이미…

    누림과 기쁨 그리고 성장
  • 선교를 기대하며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작성자: 윤사무엘 [영상 윤사무엘] 샬롬 윤사무엘 전도사입니다. 청년봉사단과 튀르키예 샨르우르파에 가게 되면서 하나님이 심어주신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번엔 하나님께서 어떤 은혜를 부어주실까?”하는 기대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청년들과 함께 이 마음을 지속적으로 나누고, 서로의 기대하는 마음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갖게 된 생각이 있습니다. 바로 “기대하며 산다는 건, 미래를 미리 추억한다는게 아닐까?” 하는 조 목사님의 “천국을 미리 사는 삶”을 묵상하다가 이어진 생각입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믿음으로 선포하고 그것을 미리 누리는 그 마음,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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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튀르키예 샨르우르파에 부는 시원한 바람

    작성자: 윤사무엘 샬롬~ 그동안 여러 건의 선교를 지정해 드린 117만 1924원을 들고 조현삼 담임목사님이 제게 얼마 전 다녀온 튀르키예에 할 일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네, 있습니다.” 이 지정헌금 집행이 제게 주어졌습니다. 튀르키예 샨르우르파에 교회의 사랑이 전달된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6월24일 부터 7월 3일까지 54교구 청년들과 함께 튀르키예, 샨르우르파에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황느혜미야(선교명) 선생님과 임에스더(선교명) 그리고 현지에 남아 있는 딸 황기쁨(선교명)을 만나 교제했습니다. 현지 선생님과 약속되고 상의 된것은 하나도 없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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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키셰히르와 하타이에 사랑이 전해지다

    작성자: 박시몬 튀르키예 에스키셰히르 두 교회(생명 교회, 개혁 교회)와 하타이에 생명의 쌀이 전해졌습니다. 첫번째로 생명의 쌀이 전해진 교회는 생명 교회입니다. 생명교회는 튀르키예 청년봉사단 4팀을 도와주신 김민재(가명)선교사님께서 담임 목회를 하시는 곳입니다. 생명 교회에서는 총 다섯 가정의 성도들이 생명의 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두번째로 생명의. 쌀이 전해진 교회는 바로 근처에 있는 교회로, 개혁 교회입니다. 개혁 교회는 튀르키예 현지 목사님이 목회를 하시는 곳이며, 튀르키예 민족 뿐만 아니라 이라크, 이란, 시리아 난민 등 난민 가정들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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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지어져 가네, 선교의 마지막 걸음

    작성자: 석상윤 하나님 은혜 가운데 튀르키예 선교를 잘 마쳤습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청년에게 한량없는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늘 우리가 엎드리고 구하면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를 부어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찬양합니다. 시차 적응을 못 한 것인지 새벽에 일어나 튀르키예 선교 마지막 글을 다듬고 있습니다. 청년들에게 마음에 감동을 따라 글을 보내달라고 했는데, 읽다 보니 또 제 안에 그 은혜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은혜의 시간을 떠올릴수록,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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