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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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바타르, 밝은미래교회에서 생명의 쌀 나눔
작성자: 이헌택 7월 3일 주일은 청년들이 울란바타르 서욤보 목사님이 섬기는 밝은 미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날이었습니다. 찬양 인도자의 힘찬 찬양을 시작으로 우리 청년들은 소리 높여 하나님을 예배하였습니다. 특별히 몽골어로 된 한국 찬양을 몽골의 형제 자매들과 함께 부른 경험은, 우리가 나중에 경험하게 될 하나님 나라에서의 찬양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찬양이 끝난 후 서욤보 목사님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한 발짝 다가설때, 그분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주일에 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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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의 마을 울란촐토르에서 생명의 쌀 나눔
작성자: 이헌택 55, 56교구 청년 봉사단 A팀은 울란바타르에서 북쪽으로 30분동안 버스를 타고 가면 도착하는 쓰레기의 마을, 울란촐토르 게르 교회에 생명의 쌀을 전달하기 위해 나아갔습니다. 청년들은 몽골에 오기 전부터 쓰레기 더미 속에 사는 빈민들에 대한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는 터라, 그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는 대략적으로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쓰레기 마을’은 거대한 쓰레기 더미의 지역을 지칭하는 말로서, 몽골 전체의 쓰레기들이 한 지역으로 모이는 곳입니다. 그 지역에 모여 사는 빈민들은 쓰레기 속에서 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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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들의 마을, 털러거트에서 생명의 쌀 나눔
작성자: 현광섭 몽골에 관해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있습니다. 여름에는 해가 지는 시각이 약 10시 30분 정도 됩니다. 낮이 아주 길어서, 밤이 되었음에도 시간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덕분에 지치는 줄 모르고 청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몽골의 인구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몽골의 차차 사모님을 통해 총 인구가 300만명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1/3이나 되는 사람들이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에 살고 있습니다. 울란바타르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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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불강 지역에 맥추감사 사랑 전달
작성자: 이헌택 생명의 쌀 나눔을 하기 위해 우리가 이동한 곳은 몽골의 불강 지역이라는 곳입니다. 총 인구 25000명의 도시인 불강지역에 위치한 불강광염교회는 자그마한 건물과, 강당을 가지고 있는 예쁘게 생긴 교회였습니다. 불강 교회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은 청년들은 푸르고 넓게 펼쳐진 초원에서 마을을 보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넓게 펼쳐진 초원을 따라 걸으며, 우리의 마음까지 평안하여지고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외지인으로 이곳에 온 우리는 그곳 마을의 풍경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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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시골동네, 자르갈란트에서 생명의 쌀 나눔
작성자: 현광섭 몽골의 시골동네, 자르갈란트에서 생명의 쌀을 나눕니다 55, 56교구(부장 이길영)에서는 이번 몽골 청년봉사단에 총 56명의 청년이 함께 했습니다. 처음 2일간은 하나의 팀으로 함께 사역하며, 주로 울란바타르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팀은 이제 지방에 있는 교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두 팀으로 나뉘어 A팀은 불강 교회로, B팀은 자르갈란트 교회에 가서 복음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교회 이름은 바로 그 지역의 이름입니다. 전날 저녁에 침대가 있는 기차에 올라타, 다음날 아침이 되어 에르덴트라는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긴 시간 이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