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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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할 나위 없었다!
작성자: 하성민 “더할 나위 없었다!” 수 년전 방영한 드라마 ‘미생’의 마지막 대사입니다. 교회의 사랑과 기대를 받으며 자라는 우리 청년들은 어린이라기엔 너무 많이 자랐고, 어른이라기엔 아직 여립니다. 언젠가 자라날 것이나, 아직은 미생(未生)같은 존재들이지요. 그래서 선교를 준비하며 청년들과 함께 품은 마음이 이것이었습니다. ‘주님 안에서 더할 나위 없는 선교가 되기를’. [사진 김동혁] 우리 마음의 소망처럼, 좋으신 하나님은 더 할 나위 없는 선교가 되게 하셨습니다. 사콘나컨에서의 사역을 마무리 하며 미생같은 우리의 선교를 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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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쌀: 흘려보낸다는 것은 채워짐이 있었다는 것, 채워지고 있다는 것은 흘려보낼 날이 온다는 것
작성자: 김은택 할렐루야! 태국 펫차분에서 2025 54교구 청년봉사단 4팀 인사드립니다. 펫차분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참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봅니다. 맥추절기를 맞아서, 하나님의 사랑이 닿아 있는 이 땅에 생명의쌀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우리팀의 베이스캠프가 되는 치윗니란교회를 통해 연결된 33가정에게 필요한 식료품들을 나누는 사역입니다. 우리팀이 사역하고 있는 태국 펫차분은 말 그대로 ‘시골 동네’입니다. 큰 마트도 찾아보기 어려운 곳이기 때문에 33가정에게 나눌 생명의쌀을 구입할 곳 역시 없는 형편입니다. 방콕에서 펫차분으로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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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보입니다
작성자: 하성민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저는 지금 어노인팅의 ‘예수가 보이네’라는 찬양을 듣고 있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고자 하지만, 그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우리의 삶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노래하는 찬양입니다. 저는 오늘(7일), 선교 현장에서 주신 마음을 전합니다. 무언극 ‘Everything’ 중, 예수님께로 돌아가려 몸부림치는 우리의 모습 [사진 김동혁] 하나, 변수 또 변수 오늘은 두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처음 방문한 학교에 비하면 강당과 음향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학교였습니다. 오늘의 첫 사역을 위해 오전 8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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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쌀과 눈물의 기도
작성자: 석상윤 태국 우돈타니에서 교회의 사랑이 흘러가는 소식을 전합니다. 어려운 가정에 쌀을 비롯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생명의 쌀 사역을 이번에 청년봉사단에서 진행했습니다. 태국 현지 여러 교회를 통해 알게 된 여러 빈곤 가정에 청년들이 방문하여 쌀과 먹을 것과 쓸 것을 전달하였습니다. 교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오늘도 필요한 누군가에게로 흘러가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생명의 쌀 사역은 청년들이 선교지에서 진행할 때마다 느끼는 점이 많은 사역입니다. 직접 구제할 빈곤층 가정을 방문하고, 그들의 삶의 터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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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非常)! 비상(飛上)!
작성자: 김은택 7월 5월 토요일, 오늘은 방문하는 날이 아니라 손님을 맞는 날입니다. 2025 태국 청년봉사단 4팀은 어제(7/4, 금) 두 개의 학교에 방문하여, 그러니깐 객으로 와서 준비한 것을 나누는 사역을 했습니다. 오늘은 반대입니다. 어제 방문한 학교에서 사역 중 우리팀의 베이스캠프인 치윗니란교회로 초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에서도 즐거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을테니, 마음이 있으면 꼭 오라는 초대였습니다. 오늘은 손님을 맞는 날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일정을 시작합니다. 예배로, 찬양으로, 기도로 마음을 모은 후, 곧바로 손님 맞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