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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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벽돌 틈 사이 움튼 행복의 새싹, 청년봉사단 4팀
작성자: 석상윤 저희 집 바깥에 나가면 인도 쪽 바닥이 벽돌로 촘촘히 메꿔져 있습니다. 네팔 선교를 한창 준비하던 어느 날 늘 무심코 지나가던 그 거리의 한 구석이 갑자기 눈에 들어왔습니다. 한 치의 틈도 없이 촘촘하게 붙어있는 벽돌 사이로,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은 그 틈 사이로, 한 움큼의 풀이 자라있었습니다. 네팔의 첫쨰날 둘째날 일정을 돌아보며, 머릿속에 계속 그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네팔 청년봉사단 4팀의 첫 일정은 몸으로 봉사하는 것이 아닌, 눈으로 우리가 봉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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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희망의 발견
작성자: 이재훈 # 네팔, 아침의 소리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 새가 지저귀는 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 빗자루 쓰는 소리. 닭 울음 소리. 낯선 땅 네팔 카트만두에서 맞이한 아침의 소리는 친숙하고 포근한 소리였습니다. 하지만 밖으로 나와 본 이국적인 낯선 풍경에 덜깬 잠도 달아납니다. 오늘 우리는 이 정겨우면서도 낯선 땅을 탐방합니다. 시내를 돌아보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네팔 현지 믿음의 형제 자매들과 함께 모여 예배합니다. 모든 팀원이 무사히 아프지 않고 모든 일정을 소화해내기를 소망합니다.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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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청년봉사단 1팀, 흘러나오는 기도
작성자: 박시몬 어젯밤, 네팔 청년봉사단 1팀이 네팔에 도착하여 배정 받은 숙소에 짐을 풀었습니다. 모두가 비행기를 통해 사역 물품을 운반하고 경유를 거치며 고된 하루를 보냈기 때문에 곧장 잠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짐을 운반하고 고생한 청년들에게 속으로 박수를 보낸 하루였습니다. 네팔 청년봉사단 1팀 청년들이 기대하는 마음으로 네팔에서의 첫날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선교지에 나와서 사역을 하며 돌아다니기 위해서는 체력이 중요합니다. 아침을 든든히 먹는 청년들의 모습도 눈에 들어옵니다. 아침 식사를 하는 청년들 [사진 박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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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 없는 평안 가운데 첫 사역
작성자: 이헌택 전투와도 같았던 네팔 청년봉사단 첫날 밤이 지나가고, 새로운 날이 밝았습니다. 전날의 놀라운 에피소드 하나를 이재훈 전도사가 글로 기록하였습니다. 짐을 버스에 싣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버스 세대를 다 채우고도 짐을 넣을 칸이 부족해 짐의 3분의 1이 다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선교지로 가져가는 구제물품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개인짐을 최소화했음에도 우리가 가져가야 할 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마침 공사 자재를 다 옮기고 철수하려던 운송차량이 우리 버스 뒤에 떠날 채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파송을 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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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울다 : 말씀이 이끄는 광염청년봉사단
작성자: 이재훈 ‘레디컬’이라는 책으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맥린바이블교회(Mclean Bible Church)의 담임목사 데이빗 플랫(David Platt)은 네팔 여행 중 깊이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기 위해서 ‘복음이 울다’라는 책을 썼습니다. 책은 히말라야 산맥을 따라 트레킹 여행을 하면서, 누가복음 전체를 묵상하고, 마음 가득 울리는 하나님의 뜨거운 은혜를 나눕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된 트레킹 여행이, 네팔 현지의 가난과 어두운 현실을 목격하며 점차 뜨거운 마음으로 달아오릅니다. 처음에는 네팔 현지 사람들의 육체적 어려움, 삶의 어려움을 목도하다가, 나중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