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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게시판

  • 네팔의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작성자: 이헌택 신대원 다닐때 구약에서 지정해둔 연약한 사람들의 한 리스트들입니다. 레위인, 객, 고아와 과부. 참 성경은 진리입니다. 여전히 그 말씀은 이 시대 가운데도 맞는 말씀이기 떄문입니다. 객 곧 나그네들은 이 땅에서 가장 곤핍한 자들 중에 하나입니다. 타지에서 외로이 지내는 이방인들에게 삶이란 참으로 버거운 어떤 것이 될수 있습니다. 고아와 과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특별히 우리교회에서 고아와과부라는 구제 대상을 지정하여 대명사로 지칭하는 것은 이들의 연약한 삶의 기반이 어떤 것인지를 잘 알려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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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민가의 핫스팟을 만들다

    작성자: 이헌택 여지 없이 아침은 밝았습니다. 늘 밝은 표정의 우리 팀원들은 기쁨으로 아침을 감당합니다. 아침 일상은 늘 동일합니다. 7시 큐티모임, 7시 30분 아침식사, 8시 20분 출발. 동일한 일상 속에서 참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일상을 감당하는 청년들입니다. 하나님은 늘 때를 맞춰 좋은 것들을 주시는 분이신가봅니다. 마침 우리가 도착한 이 시기가 싸고 질도 좋은 네팔 망고가 나오는 시기입니다. 인도 망고보다 싸고 훨씬 새콤 달콤한 부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우기라고 알려진 이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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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양철 교회보다 뜨거운 사랑, 청년봉사단 4팀

    작성자: 석상윤 하나님이 네팔 청년봉사단 4팀에게 허락하신 셋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셋째날 오전에는 청년들이 네팔 땅밟기를 통해 느낀 것들을 조별로 나누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 시작 전, 선교사님이 깜짝선물로 망고를 가져오셔서 더욱 달콤상큼한 아침이었습니다. [사진 고설욱] 네팔에서의 두번째 망고를 맛있게 먹는 청년들 각 조별로 느낀점을 발표하고, 찬양을 정해 같이 부르고, 해당 조의 조장 인도 하에 짧게 기도회를 하는 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청년들의 나눔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또 선교기간 가운데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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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팔, 성숙한 행복의 첫 지점

    작성자: 이재훈 # 성숙한 행복의 첫 지점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립보서 3장 14절) 빌립보서를 쓰는 바울은 감옥에서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삶의 끝에 서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삶을 정리하는 듯한 모습은 아닙니다. 여전히 푯대를 향하여 달려갈 것을 다짐하는 것이죠. 이 세상에서의 삶 그 너머, 부활 소망을 품고 있기에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바울의 삶은 이곳에 갇혀 이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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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발 2000미터’의 학교를 4륜구동의 힘으로

    작성자: 양한규 둘째날은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를 했습니다. 모두 고된 일정으로 힘 들수 있지만, 너무 밝은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하며 인사했습니다. [첫째날 3팀의 일정] 호텔 계단을 내려오는 이서윤 [사진 지예광] 아름다운 3팀입니다 준비가 끝나고 밖을 나가보니 4륜구동 차량 4대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왜 일까요. 네 맞습니다. 우리 팀은 4륜구동 차량의 힘이 아니고서는 올라갈 수 없는 험한 산 정상의 학교를 가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륜구동 픽업 트럭 차량에 짐을 실을 준비중인 선교사님 우리는 한국에서 똑같이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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