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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게시판

  • 생명의쌀로 누리는 배움

    작성자: 이헌택 오늘은 특별히 우리 청년들이 돈을 흘려보내는 기쁨을 맛보는 날입니다. 청년들이 바탐 세이 반쮸르 마을과 망갈라이 마을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주된 식료품인 튀김 기름과, 케첩 마니스, 밀가루, 설탕을 삽니다. 더운 나라에서는 음식을 튀켜서 음식이 빨리 상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 달짝지근한 음식을 통해 풍미를 돋굽니다. 그래서 단순한 기본 재료 외에 요리할때 필수적인 몇가지의 재료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청년들이 직접 장을 봅니다. 필요한 것을 체크하고 박스 단위로 물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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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을 들고 바탐을 밝히는 하나님의 사역자 이야기

    작성자: 유주성 샬롬~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54교구 3팀이 안부를 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인도네시아 선교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외 선교는 특히나 일정 가운데 예비하신 하나님의 손길과 계획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그중에서 선교를 함께 돕는 파트너 선교사님과의 만남은 하나님의 계획이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번 인도네시아 청년봉사단 3팀은 이광수 선교사님과 협력하여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광수 선교사님은 우리교회와 인연이 깊습니다. 더욱이 이번에는 우리교회에서 소망초등학교에 예배를 위해 음향장비를 지원하였습니다. 관련글보기…

    복음을 들고 바탐을 밝히는 하나님의 사역자 이야기
  • 청년부 54교구 바다부족을 섬깁니다… 바탐에서 또 다른 조그만 섬 섬부킷으로 나아갔습니다

    작성자: 이길영 인도네시아 바탐섬에서 청년부 54교구(이헌택 강도사)는 네 팀으로 나누어 사역하고 있습니다. 김승주, 허정은, 유주성 전도사님이 협력하려 섬겨주시고 계십니다. 지난 주일, 방콕에서의 학회를 마치고 방콕에서 직접 싱가폴을 거쳐 인도네시아 바탐섬으로 가 청년들과 합류한 저는 첫 날, 1팀과의 짧은 만남을 가졌고 어제 월요일엔 3팀과 함께 섬부킷이라 불리는 조그만 섬으로 다시 배를 타고 나아가 사역하는 곳에 동행하였습니다. 먼저 아침에 묵고 있는 숙소에서 이광수 선교사님의 인도네시아 전반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청년부 54교구 바다부족을 섬깁니다…  바탐에서 또 다른 조그만 섬 섬부킷으로 나아갔습니다
  • 더 멀리, 더 깊이

    작성자: 김승주 발가락이 간지럽습니다. 아무래도 모기가 한바탕 물고 지나간 듯 합니다. 휴대폰 시간을 확인해보니 새벽 6시입니다. 오늘은 아침 배를 타고 두 군데의 마을을 들러야 하기 때문에 일정이 바쁩니다. 잠시간의 시간이 지나자 여기저기서 초췌한 얼굴들이 ‘여긴 어딘가, 나는 누구?’의 질문을 던지며 현실을 파악하려 애쓰는 움직임들이 느껴집니다. 씻지도 못하고 밤새 벌레들의 습격과 싸워가며 쪽잠을 자고 일어난 청년들의 모습은… 사랑스럽습니다. 아 참, 이 곳의 물 색깔은 검은색입니다. 선교사님의 설명에 따르면 낙엽들이 쌓이고 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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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대하게 거침없이!

    작성자: 허정은(2017) 지난 6월 25일,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서 우리가 도착한 이곳은 인도네시아 바탐섬입니다. [사진 장세혁] [사진 이은수] [사진 장세혁] 54교구 총 4팀 중, 우리 2팀은 30명의 청년이 합체하여 박준호 선교사님이 섬기는 아가페교회와 보배유치원을 섬깁니다. 우리는 3일 동안 성경캠프와 벽화 그리기, 바탐섬 현지 교회들을 방문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역과 생명의 쌀 나누기를 합니다. 그 후에 딴중피낭 섬으로 들어가 1박 2일간 머무르며 성경캠프, 생명의 쌀 나누기, 현지 교회 방문…

    담대하게 거침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