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봉사단게시판

  • 하나님은 위대하시고 좋으신 분입니다

    작성자: 백형철(1993) 오늘은 팀별로 사역을 가는 마지막 날. 서울광염교회 케냐청년단기봉사단의 3팀은 김동희(64) 선교사님의 사역지 중에서 가장 먼 메샤나니 마을에 갑니다. 메샤나니 가는 길에 야생동물들이 많다는 이야기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메샤나니 가는 길에 잘 생긴 야생동물들이 우리를 반겨주는 듯 합니다. 메샤나니 마을로 가는 길에 만난 기린 [사진 백형철] 저 멀리 다양한 야생 동물이 보인다 아침부터 기린, 얼룩말, 영양, 누, 타조 등 야생동물에게 기분 좋은 인사를 받고 가벼운…

    하나님은 위대하시고 좋으신 분입니다
  • 자랑스러운 서울광염교회 청년들

    작성자: 백형철(1993) 케냐에서의 세번째 아침. 서울광염교회 청년단기봉사단의 3팀은 오늘 글룰루이 마을에 갑니다. 글룰루이 마을은 엠마오이에서 오프로드로 15km 정도 떨어진 오지 중의 오지입니다. 이 오지 마을로 복음과 사랑을 전하러 갑니다. 오늘은 1팀과 연합해서 먼저 글룰루이교회 주변의 잡초들을 제거합니다. 글룰루이교회 마당의 잡초 제거 작업을 하다 쉬고 있는 서울광염교회 청년단기봉사단 1팀 [사진 서정연] 낫으로 잡초를 베어내고 삽과 곡괭이로 돌도 파 냅니다. 작열하는 아프리카의 땡볕에도 불평 하나 없이 일하는 우리 청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글룰루이교회 마당…

    자랑스러운 서울광염교회 청년들
  • 에이 이정도는 괜찮아요

    작성자: 김보성 청년 54교구는 2018년 7월 3일에서 13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로 청년 단기 해외봉사단으로 10일간 단기 선교 및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청년들은 이곳 케냐에 도착한 지 벌써 3일이 지났습니다. 케냐는 우리나라보다 시차가 6시간 앞섭니다. 케냐 선교에서 청년54교구는 많은 인원이 효과적으로 사역하기 위해 총 3팀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3곳의 근처 지역을 돌며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일과는 새벽 5시에 시작됩니다. 숙소에서 약 3km 떨어진 곳에 김동희 선교사가 세운 사마리아 미션스쿨이 있습니다. 그…

    에이 이정도는 괜찮아요
  • “왜 마마는 한국인 친구가 없어요?”

    작성자: 백형철(1993) 서울광염교회 청년단기봉사단이 케냐 사바나에서의 두번째 아침을 맞았습니다. 우리교회의 새벽이슬같은 청년들은 새벽을 깨우고 일어나 엠마오이교회의 새벽 예배와 기도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엠마오이교회 새벽예배 [사진 백형철] 그리고 큐티로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나눕니다. 아침 큐티시간을 갖고 있는 서울광염교회 청년들 이후에 간단한 식사로 아침식사를 하고 오늘의 사역 준비를 합니다. 오늘 청년단기봉사단 3팀은 엠마오이 마을에 있는 사마리아미션(대표 김동희 선교사) 학교 아이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나눕니다. 오전 11시에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되어 있는데 호기심에 가득찬 엠마오이의 아이들은…

    “왜 마마는 한국인 친구가 없어요?”
  • 너의 이름은 축복이야

    작성자: 이헌택 케냐 청년 봉사단 2팀은 둘째날 베이스캠프에서 사역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의 메인 타이틀은 꿈 그리기. 마사이 족 아이들의 마음 가운데 그리스도를 품고 세상을 향한 꿈을 가지라는 뜻에서 청년들이 준비한 프로그램입니다. 마사이 족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들의 처지를 숙명으로 여기고 살아갑니다. 자신이 아무리 가난해도, 그저 그것은 신의 저주를 받은 것일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그들의 마음 속에 꿈이라는 것이 있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 청년들은 사마리아 미션에 있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너의 이름은 축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