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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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진” <=== (중국 무협 영화에서 많이 들어보셨죠?)
작성자: 이경민 오늘 전도 이런.. 처음이 약간 삐끄덕 했지요.. 악보를 또 잊었거든요… 음… 하지만… 경험있는 저희들 절대로 흔들리지 않았지요.. 오늘은 참… 시작부터 즐겁게 시작했답니다. 그리구.. 지난주인가요! 중국간 주간에… 어떤분이 전도하는데 와서는 이런말을 하더랍니다. “기왕할꺼 웃으면서 합시다~” 그 말에 충격먹은 우리들… 오늘은 기쁨으로 하게 해 달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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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앗 이제는 어제..^^;)
작성자: 오초롱 무슨 날 인가…!!!!!!!!!!! ㅎㅎ 일년전, 그니깐 본2 개강 첫주 토욜에 난 겁도 없이(?) 아무 아는 사람도 없는 광염교회의 청년2부 예배에 혼자 갔더랬었당..헤헤 인제 일년이 되었구나..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는 더욱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듣고 교회를 선택할 만한 수준이 되지 않았던 나.. 그냥 주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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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봤는데요…여운이 남네요!
작성자: 이경민 토요일 저녁에 “솔로”라는 영화를 보았네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게 되었는데….^^;; 여운이 많이 남네요.. 솔로는 인조인간입니다. 전투용으로 만들어진 인간형 로봇이지요! 정말 똑같아요!! 근데… 그 로봇은 여러가지 백과사전식 지식들이 두뇌라고 하는 곳에 입력이 되어있지요.. 물론 기억장치 겠지요.. 그래서 항상 논리적으로만 사고를 합니다. 그리고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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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청년들에게
작성자: 이석진 우리 고창용 집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야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입니다.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여 하나님께 부르짖길 바랍니다. 매일 저녁 9시 교회 5층에서 만나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하고 싶습니다. 고창용 집사님과 그 가정을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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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이 오라~
작성자: 이경민 하나님이 누군가에게 말씀하십니다. “가까이 오라~” 그 사람은 한발자국 앞으로 갔답니다. 그러자 “더 가까이 오라~” 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런데 깜짝놀랐지요! 앞에는 바로 절벽이었거든요! 그래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또 한발자국…^^;; 또 한번 음성이 들리길.. “더 가까이 오라” 이제 자신이 절벽 끝에 겨우 서 있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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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떠나고 싶습니다.
작성자: 이경민 요즘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교회를 떠났다가 왔으면 하는(?) 생각…. 왜냐구 물어주세요~~^^ 왜냐하면… 지금의 광염교회에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해서요! 그리고 이곳에서 있는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여기서 만난 한사람 한사람이 너무 귀해서요! 광염교회에서 멀리떨어져 있다가 오면 그 소중함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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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연습할 스스터 액터의 오해피…입니다.
작성자: 김치영 재생 불가능한 영상 파일 시스터_액터.mp3 잘..듣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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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야… 생일 축하해… ^^
작성자: 엄세준 오늘은…. 늘 웃는 얼굴로 청년 지체들을 대하는…. 5기 유정아의 생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같이 3부 성가대를 하고 있고… 또 지난 여름 대만선교에서 같은 무언극 팀에서 역할상 파트너였고… 지금은 같이 독서모임을 하고 있는 등…. 보는 기회가 많아서…. 그래서 좀 더 친숙하고 그런거 같네요… ^^ 무언극 팀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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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성자: 하외진 우리를 연단하시고 훈련하시어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임을… 오늘 오후 4시 30분까지 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씻지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ㅜ.ㅜ 너무나 힘든 훈련?! 이였습니다. 그래도 감사했습니다. 물이 소중할 걸 세삼스래 깨달았으니까요. 어떤 드라마에서 전화를 받으면 “물 아껴 씁시다!!” 그러던데…우리도 물 아껴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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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토요예배
작성자: 이석진 이번 주 토요 예배 시간에는 찬양을 약 25분 정도 합니다. 그리고 설교와 함께 청년 제자반 1기 수료식을 합니다. 그 순서가 끝난 후 청년 1부와 함께 캄보디아 현장 비디오를 함께 시청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캄보디아 선교의 시작을 알리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캄보디아가 어떤 곳인지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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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
작성자: 최정훈 우리 청년부 지체들은 미소를 보일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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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지내시죠??
작성자: 최정훈 벌써 개강한지 4일이 지나갔습니다… 요즘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저마다 다른 모습들로 살아가고 계시겠죠…. 전 개강을 해서….4학년이라서 그런지…심적 부담도 있구..^^;;; 그냥 하는것없이 도서관에서 살고있네요….마치 안방처럼…-.-;;; 오늘은 그 지루한 일상속에서 용택이와 지석이를 도서관!!(중요)에서 만났어요… 오호라~! 정말입니다 ^^ ㅋㅋㅋ 함께 공부도 하고….밥도 먹고….(하늘색 사건도 재밌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