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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진” <=== (중국 무협 영화에서 많이 들어보셨죠?)

작성자: 이경민

    오늘 전도 이런..

    처음이 약간 삐끄덕 했지요..

    악보를 또 잊었거든요…

    음…

    하지만…

    경험있는 저희들 절대로 흔들리지 않았지요..

    오늘은 참…

    시작부터 즐겁게 시작했답니다.

    그리구..

    지난주인가요!

    중국간 주간에…

    어떤분이 전도하는데 와서는 이런말을 하더랍니다.

    “기왕할꺼 웃으면서 합시다~”

    그 말에 충격먹은 우리들…

    오늘은 기쁨으로 하게 해 달라구 기도하구 시작했지요..

    이게 왠일입니다.

    모두 오늘처럼 웃으면서

    하하..

    호호…

    하면서 전도하긴 처음인거 같습니다.

    정말 !!

    “예수믿으세요!”

    하고…

    웃으니까 받는 사람들도 참 즐거워 하더군요..

    오늘의 하이라이트..

    어떤 아주머니에게 전도티슈를 드리는데…

    “이거 안믿는 사람이 받아도 됩니까?”

    라고 하시더군요..

    훗….

    “당연하죠! 이건 믿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한 겁니다.”

    왜냐구요..

    이건 휴지에 그치는 어떤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담긴 휴지거든요..

    사용할때 마다 보게되는 예수란 이름..

    그걸 드리기 위한 도구거든요^^

    아주머니 참 기뻐하시더군요..

    참 오늘 즐겁게 하구서는..

    맛나게 짜장면 먹으로 갔지요!!

    오늘 오신분들은…

    이석진 전도사님..

    김건일..

    홍철진..

    이재권..

    최옥조..

    조난희..

    최경호..

    이경민..

    총 8명입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와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저희들이 가면 다 흩어지기는 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건 사람으로 만드는 예수 “진”이다…라구요..

    그 속을 통과하는 사람은 반드시 들어야 한다..

    예수이름!!!

    통로를 저희들이 가득 메우거든요…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이쪽에서 듣지 못했다면 저쪽에서 반드시 듣게 되는 예수 “진”..!!

    아무튼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