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교회를 떠났다가 왔으면 하는(?) 생각….
왜냐구 물어주세요~~^^
왜냐하면…
지금의 광염교회에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해서요!
그리고 이곳에서 있는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여기서 만난 한사람 한사람이 너무 귀해서요!
광염교회에서 멀리떨어져 있다가 오면
그 소중함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런 생각을 해 보았지요..
그럼 광염교회에서 느낀 행복을 더할 수있지 않을까 해서요!
그 만큼 전 지금 행복하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