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오라~”
그 사람은 한발자국 앞으로 갔답니다.
그러자
“더 가까이 오라~” 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런데 깜짝놀랐지요!
앞에는 바로 절벽이었거든요!
그래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또 한발자국…^^;;
또 한번 음성이 들리길..
“더 가까이 오라”
이제 자신이 절벽 끝에 겨우 서 있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그때 하나님은 그 절벽 아래로 그 사람을 밀어 버렸습니다.
“아~~~~악~~~~~~!”
한참을 절벽아래로 떨어지다가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날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자신에게 날개가 달려 있음을 알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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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령수련회 때 정삼지목사님(목동제자교회담임)께서 하신 말씀중에 일부입니다.
참 마음에 와 닫더군요!
절벽아래로 떨어질 때는 하나님께서 구해 주시겠지! 하고 생각하겠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결코 구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깨닫기를 바라셨으니까…그래서 절벽으로 미셨으니까!!
저나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그 절벽에 떨어지는 동안에
하나님이 자신에게 준 특권… 날수 있는 특권이 있음에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날 밀었다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하고만 있었던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제는 안그럴랍니다.
절벽.. 우리의 환경에 얽매이지 않고,
그 환경을 극복하려고 노력할겁니다.
그리고 그 환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로 보답해 드릴겁니다.
^^
왜냐하면 반드시 제게는 날개가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