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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봤는데요…여운이 남네요!

작성자: 이경민

    토요일 저녁에 “솔로”라는 영화를 보았네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게 되었는데….^^;;

    여운이 많이 남네요..

    솔로는 인조인간입니다. 전투용으로 만들어진 인간형 로봇이지요!

    정말 똑같아요!!

    근데…

    그 로봇은 여러가지 백과사전식 지식들이 두뇌라고 하는 곳에 입력이 되어있지요..

    물론 기억장치 겠지요..

    그래서 항상 논리적으로만 사고를 합니다.

    그리고 항상 자신을 보호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인간을 이해하려는 그런 특징이 있지요..

    솔로가 정글에 어느 마을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거기에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적이 들어올까봐 여러가지 덫을 장치합니다.

    근데 일을 하던 도중 솔로는 인간들의 이상한 모습을 발견합니다.

    일하는 도중에 사고가 났네요..

    통나무를 밧줄에 연결해서 위로 올리는 도중에 한쪽 줄이 끊어져서 떨어지네요..

    그 밑에 어린 아이가 물을 들고 서 있는데..

    그때 남자아이 하나가 젭싸게 뛰어가서 그 아이를 살려 냅니다.

    솔로는 이상하게 생각 했지요!

    항상 논리적으로만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아이에게 가서 물었지요!

    “넌 논리적으로 행동하지 않았어! 왜 그렇게 비논리적으로 행동했니?”

    아이는 너무나도 간단하게 대답합니다

    “제 동생이니까요!”

    솔로는 처음 경험한 겁니다. 형제간의 사랑이란 것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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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을 보면서 생각한 것이 있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죽음을 이성으로 생각해서 비논리적이라고 말하지요!

    우리가 믿는 예수님을 말입니다.

    하지만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나중에 물을지도 모릅니다.

    “왜 그렇게 비논리적으로 행동했냐구!”

    그때 예수님의 대답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요!

    “바로 이들이 내 아들과 딸들이기 때문이다!” 라구요!

    힛….

    잠깐 생각해 본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