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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청년들에게

작성자: 이석진

      우리 고창용 집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야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입니다.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여 하나님께 부르짖길 바랍니다.

      매일 저녁 9시 교회 5층에서 만나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하고 싶습니다. 고창용 집사님과 그 가정을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