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늘 웃는 얼굴로 청년 지체들을 대하는…. 5기 유정아의 생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같이 3부 성가대를 하고 있고…
또 지난 여름 대만선교에서 같은 무언극 팀에서 역할상 파트너였고…
지금은 같이 독서모임을 하고 있는 등…. 보는 기회가 많아서….
그래서 좀 더 친숙하고 그런거 같네요… ^^
개인적으로는 같이 3부 성가대를 하고 있고…
또 지난 여름 대만선교에서 같은 무언극 팀에서 역할상 파트너였고…
지금은 같이 독서모임을 하고 있는 등…. 보는 기회가 많아서….
그래서 좀 더 친숙하고 그런거 같네요… ^^
무언극 팀에서도 항상 여자 아이들 중에서 가장 언니로서… 너무나도 잘 해주어서 고마웠구…
글구… 지금도 같이 성가대에서, 또 독서모임에서… 항상 밝게 웃는 모습으로
지체들을 대해주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청년입니다.
이제 올해 캄보디아 선교에서 드라마팀 팀장을 맡게 되었는데…
정말 잘 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섬김의 모습… 그리고… 밝은 모습이
언제나 변하기 않길 바라면서…. 생일 정말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