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개강한지 4일이 지나갔습니다…
요즘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저마다 다른 모습들로 살아가고 계시겠죠….
전 개강을 해서….4학년이라서 그런지…심적 부담도 있구..^^;;;
그냥 하는것없이 도서관에서 살고있네요….마치 안방처럼…-.-;;;
오늘은 그 지루한 일상속에서 용택이와 지석이를 도서관!!(중요)에서 만났어요…
오호라~! 정말입니다 ^^ ㅋㅋㅋ
함께 공부도 하고….밥도 먹고….(하늘색 사건도 재밌었구 ㅋㅋㅋ)
참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밖에서 청년부 지체들을 만나니까…넘 좋더라구요…
전 우리 광염 청년부 지체들이 밖에서도 자주 교제를 나누고… 얘기도 많이 하고…
더욱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다른곳도 아닌 사랑으로 뭉친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만난 인연이잖아여..^^
더욱 서로를 사랑하고 아껴주며 감싸주는 광염 청년지체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