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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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십니까? (글이 길어요~ 시간 많으실때 보세요^^)
작성자: 최연실 “오아시스” 에서 장애우를 바라보는 세상의 냉담한 시선들… 참 맘이 아팠네요 ♧ 오늘도 두손으로 밥을 먹고 발로 화장실에 가며 두눈으로 말씀을 보고 입으로 말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이런 우릴 부러워하며 고통받는 이들이 너무 많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며 사는 이들이 있기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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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과 같은 청년! 믿음의 딸 보경이가 수술을 받았습니다.
작성자: 김태환 광염의 10 대 비젼을 이룰 사랑하는 딸 보경이가 수술을 받았습니다. 십자가상에서 우리의 지옥 고통을 대신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먹고 우리들의 꿈과 비젼을 함께 이루어 갈 보배로운 우리의 동역자! 보경의 쾌유를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의인의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세계 교회의 모델이요 이 시대 젊은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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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습니다.
작성자: 이석진 이제 막 일어났습니다. 밤새 잘 잤습니다. 그런데 몸살 기운이 있내요. 몸 컨디션을 조절하고 조금 후에 1시쯤 순장반 워크샾을 떠납니다. 좋은 열매들이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보경이에게 다녀올 시간을 찾고 있습니다. 보경이를 위로하고 올 시간이 언제가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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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 주실꺼죠?
작성자: 이석진 청년 순장들과 회장이 정훈 형제와 함께 1박 2일의 수련회를 갑니다. 잘 섬길 수 있는 시간을 소망하면서 나아갑니다. 더욱 풍성한 2학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순원들을 잘 섬길 수 있는 고민도 합니다. 2학기에도 1학기와 마찬가지로 순장들에게 힘을 많이 줄꺼죠? 아울러 기도해 주실꺼죠? 함께 있는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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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이야기…
작성자: 정미정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수강 신청 날이다…^^ 9시에 있을 수강 신청을 위해.. 컴퓨터를 부팅시켰다.. 드르르르~~~~ 조심스럽게..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익스플로어를 실행시켰다…. 질끈…. 학교홈페이지에 링크된.. 수강 신청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조심스럽게..학번과 비밀번호를 입력시키고 핸드폰의 시계를 쳐다보았다… 8시 50분… 흠… 10분만 기다리면 되는군…(미리 연결시키면 절대 안된다… 그러다가는 다시 로그아웃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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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진이의 문화생활?! 이야기
작성자: 하외진 앞에서 미정이는 수강신청 이야기를 했는데… 개강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영화를 봐야겠다는 불굴의 의지로… 좋아하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오아시스”를 보았습니다. (참고로 명동 CGV좌석이 심히 불편하더군요. 담 걸리는 줄 알았습니다^^;) 만화를 너무 좋아해서 센과 치히로는 참 재미나게 잘 보았구요… 얼마전에 본 오아시스는 장애우를 주인공으로(비록 연기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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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
작성자: 이석진 8시 30분 쯤 교회 앞에 도착했습니다. 느낌에 참 오랫만에 도착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도착해서는 사랑하는 조범민 전도사님과 함께 영균, 의택, 우철을 만나러 갔습니다. 3명이 휴가를 나와 같이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지려구요. 제가 좀 늦게 도착해서 미안하네요.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월요일부터 시작된 지금까지의 시간은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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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이석진 청년들의 아름다운 기도와 후원으로 김해 수해 지역의 봉사를 잘 마쳤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한 날을 멋지게 장식하고 왔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사람들”, 그리고 “인도하심”이라는 단어들이 머리에 생각나게 하네요.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의 영광에 나의, 그리고 우리의 인생이 촛점을 맞추면 우리는 매일 기적을 보며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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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잘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김건일 방금 집에 들어와 씻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1박 2일에 일정들… 이 짧은 시간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시는 큰 일을 보았습니다.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가장 크고, 가장 적당한 시기에 가장 적합한 일들을 이루시는 것을 보며 감동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가장 적당한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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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이와 함께~~~
작성자: 홍철진 이제 하루밤만 자면 군에 가는 지석이와 월요일에 춘천엘 다녀 왔습니다. 넘 좋은 시간들이였습니다. 가기전엔 고민도 많았습니다. 첨으로 가는 거라 어디가서 무엇부터 하며 놀아야 할지… 어디로 가야 잼있고 유익한 시간이 될지… 이런 저런 계획이 많았지만 확실한 답은 내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떠나기 전날저녁 그러니깐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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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게시판에서 펀 글예요~ 지석이는 좋겠따~~^^ 홧팅~~!
작성자: 오초롱 http://teen.sls.or.kr/ ㅠ.ㅠ 지석이 형에게 ㅣ형 나 인식이야 . . .^^ 뭐 형한테는 골치덩어리겠지 . . . 그러나 나한테는 형은 친형과도 같은것 같아 나한테 잘해주고 내가 군대 가기전에 뭐좀 해줄려고하면 형 은꼭 이렇게 말하지~! “인식아, 형이 스타크래프트 우승에서 얼마 탔지?” 그러면 꼭 내가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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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추억~
작성자: 김지석 철진형 용택형과 함께 춘천을다녀왔다. 어제 새벽6시쯤 산천으로 둘러싸인 길을 철진형차로 달리며 맑은공기를마시며 춘천으로 향했다. 용택형은 운전시험땜시(춘천에서) 나중에 만나야했기때문에.. 먼저 철진형과 단둘이(_ _*) 데이트를…..킁킁^^;; 차를타고 내린 곳은 소양강댐~ 오오홋.. 시상하부로부터 A10신경에서 엔돌핀이 방출-_-);; 우리둘은 놀라고있었다.. 아주 크고 멋진 댐이였다.. 차에 내린후.. 우리는 준비한 멋진 것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