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아름다운 기도와 후원으로 김해 수해 지역의 봉사를 잘 마쳤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한 날을 멋지게 장식하고 왔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사람들”, 그리고 “인도하심”이라는 단어들이 머리에 생각나게 하네요.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의 영광에 나의, 그리고 우리의 인생이 촛점을 맞추면 우리는 매일 기적을 보며 살 수 있다는 확신이 드는 이번 기간이었습니다.
저도 꿈을 말합니다.
“석진아! 넌 하나님의 충실한 일꾼이 될꺼야.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아들이 되려무나.”
하나님은 누구신가를 마음 속 깊이 묻어두며 입으로, 몸으로 부지런히 고백하며 사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같이 간 건일, 건호 사랑한다.
그리고 오고 싶어 부지런히 전화했던 수많은 청년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