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순장들과 회장이 정훈 형제와 함께 1박 2일의 수련회를 갑니다.
잘 섬길 수 있는 시간을 소망하면서 나아갑니다. 더욱 풍성한 2학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순원들을 잘 섬길 수 있는 고민도 합니다.
2학기에도 1학기와 마찬가지로 순장들에게 힘을 많이 줄꺼죠? 아울러 기도해 주실꺼죠?
함께 있는 1박 2일의 시간도 기도로 함께해 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