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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추억~

작성자: 김지석

    철진형 용택형과 함께 춘천을다녀왔다.
    어제 새벽6시쯤 산천으로 둘러싸인 길을 철진형차로 달리며
    맑은공기를마시며 춘천으로 향했다.
    용택형은 운전시험땜시(춘천에서) 나중에 만나야했기때문에..
    먼저 철진형과 단둘이(_ _*) 데이트를…..킁킁^^;;  
    차를타고 내린 곳은 소양강댐~ 오오홋.. 시상하부로부터 A10신경에서 엔돌핀이 방출-_-);;
    우리둘은 놀라고있었다..  아주 크고 멋진 댐이였다..
    차에 내린후.. 우리는 준비한 멋진 것이있었다.. 그 멋진것은 바로…
    “예수티슈” 였다  놀러온겸 전도도하면서 아주 일석이조였다 흐흐~
    소양강댐에서 배를타고 가면 청평산… 배를타면서도 예수티슈를 나눠주며
    산에 오르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전도를… 흐흐 아주 흐뭇했다~
    청평산 폭포에서 철진자매님과의 추억의 사진을 찰칵!! ㅋㅋ 정말 자매였다면^^;;
    이제 다시 배,차를타고.. 아빠를만나러 갔다~
    아빠를 만나고 나서 밥을먹으러갔다~   메기매운탕집으로~  
    매운탕이 나오고… 먹으려고 할 그때에!!!  아니 이게 왠일인가..  
    SBS잘먹고잘사는법에서 왔다며  먹는모습을 찍자고 하는것이였다…
    허허~  우리는 찍혔다-_-)/” 그보다 더욱 기쁜것은 철진형이 예수티를 입고있었다는걸^^  
    토요일11시 SBS에서 아마 방송에서 나올듯.. 군대땜시 못보지만.. 만약 나온다면
    녹화해주시길.. ^^;;  
    밥을 먹고나니.. 졸음이왔다!! 그래서 아빠자택에서 2시간 잠을 청했다~
    철진자매님과 단둘이 잠을…. –+);;;
    피로를 풀고 일어나서 아빠와 함께~ 테니스를 치러갔다
    아빠가 코치해주며 철진형을 가르쳐주셨는데..
    처음이지만 잘 친것 같았다……
    자~  이젠 용택형이 끝날시간~
    용택형을 데릴러 시내쪽으로 향했다..  저기 멀리서 걸어오고있었다.  음…    
    냐릇한 웃음으로 내 눈동자를 흐리게 만들었다 ㅋㅋ
    아빠가 우리를 데리고 간 곳은..  보트장!!  배를 타는 곳이였다~
    각2명씩 노젓는 배를타고 경주를했다~ 사진도 찍고^^  참 즐거웠다!!    
    해가 지고.. 점점 배가죽이 등짝에 달라붙고있었다..
    아빠가 눈치챈듯.. 어느음식점으로 향하고있었다..
    도착지점!!  
    이름하여~ 춘천의 유명의 음식 ” 춘천 닭갈비”  음식점이였다!!  
    들은봐로 역시 맛이 기가막혔다!!  
    이제 먹고.. 아빠와 작별은한 후…  
    우리는 서울로 떠났다~  
    차안에서의 철진형 용택형과 따뜻한 얘기를하면서..      
    정말 멋진 추억으로 내 기억에 남을것이다…  

        §군대가기전 한마디..
        청년부,성가대..그리고 저를반겨주신 모든분들~  
        정말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군대를 간다는 것 하나로..
        이렇게 저를 이렇게 반겨주시니.. 미안하면서도 기분이 좋네요^^
        다시 만나는 날 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군대는 똥이래요 똥이 거름이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