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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쓸 수가 없다

    작성자: 이석진 태식이 글, 은혜 글에 댓글과 답글을 달 수가 없네. 태식이가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감동이다. 힘내라. 수술 전에 기도했다. 은혜의 얼굴을 통해 하나님을 보이는구나. 금요일 설교 혹 기억나니?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은혜를 통해) 철진이는 출근했다는데 그 내용 좀 올려봐라. 궁금하구나. 사랑한다.

  • 이른아침…

    작성자: 유태식 이른아침 이 찬양을 나누고 싶군요 그리고 개개인 묵상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무쓸모도 없는 낡은 바이올린에 불과한 우리를 찾으시고 만지시고 고치시는… 우린 그 분께 들려질 때 진정 아름다운 소리를 발할 수 있습니다 이 찬양의 가사를 묵상하시며 조용히 기도해보세요 우리가 그 분께로 나아가는것이 아니라 그 분이…

  • 첫 비행기를 타고 오기까지 1

    작성자: 유태식 샬롬! 오래간만이라고 하기엔 어색하네요 한달전에 뵜으니까 … 요새는 하귀파출소에 지원을 나가 말그대로 경찰로 근무하고 있어요 주임무는 금융기관을 지키는 것이지요 주로 농협,새마을금고를 경비서고 있어요 봉을 차고 가스총을 차고 무전기를 차고 경찰단복을 입고 그런연유로 교통수단은 순찰차 아니면 복서(경찰트럭)이지요 자동차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을 볼때면 어색하기도…

  • 첫 비행기를 타고 오기까지 2

    작성자: 유태식 욥이 너무도 고통스러운 병에 걸려 있을때 그의 아내는 차라리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말했지요… 차라리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저에겐 큰 도전이 되었어요 그리고 어찌하든 욥과 같이 하나님을 원망치 아니함으로 승리하고 싶었어요… 이런 고통은 태어나서 처음인지라 사실 당황스럽기까지 했어요 구토와 설사는 끊이지 아니하였고 그 후엔…

  • 홈페이지 관련 안내.

    작성자: 홈지기 처음 화면으로 가는 방법을 모르셔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올립니다. 왼쪽 상단에 보시면 “Jeondo.NET”라는 부분이 있지요? 그걸 누르면서 어느 곳에서든 처음 화면으로 가게 됩니다. 또 왼쪽 상단 위에 “H”라고 있지요? 그것도 누르면 처음 화면으로 가는데…제가 링크를 잘못해놔서.. 곧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 MSN 기능 추가 했습니다.

    작성자: 홈지기 이름을 클릭하면 뜨는 레이어에 msn대화를 추가하여 다른 이용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원할하게 하는 목적으로 만든 기능입니다..^^; 좋은 기능이 되길 소망합니다.

  • 볼 수 있겠네요.

    작성자: 이석진 교회 자유게시판을 보세요. 캄보디아 단기 선교와 관련된 cbs방송이 링크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링크가 잘 안됐는데…. 얼굴들 잘 나왔는지 확인해 보세요. 사랑합니다.

  • CBS 캄보디아 광염교회선교 방송

    작성자: 이경민 CBS 캄보디아 광염교회선교 방송

  • 866부대 방문기~~

    작성자: 주은혜 어제 쓰다가 너무 졸려서~ 메모장에 저장해두고~ 오늘 이어서 다시 씁니당… ==================================================== 한마디로~ ㅋㅋㅋ 너무 잼있었당~~~ 특히나 나의 사랑스런 친구이자 순원인 요즘 인기절정을 달리고 있는 재은이가 함께 해서 정말 너무 재미있던 시간이었당~ 떵 and 토~ 얘기.. 정말.. 진짜 드러우면서 너무 재미있었당… *궁금하신 분들은 재은이한테…

  • 기다린다는 것은

    작성자: 최경호 언제부턴가 알지 못할 것에 대한 아니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미래에 대해 기다리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내 미래에 대해서 언제나 꽉짜여진 계획을 품고 있으면서도 언제나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해서 막연한 기대감과 기다림으로 사는듯하다 때로는 사람을 기다리기도하고 때로는 우연을 바라며 때로는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

  • 웃음 짓던 당신은 이제 머나먼 곳의 빛이 되었다

    작성자: 최경호 예전에 그렇지만 그리 오래는 아닌 한 시점에 남몰레 한 사랑이 있다 어쩌면 그것을 사랑이라 착각한 것인지도 모른다 차라리 착각이었어도 사랑이라고 믿고싶은 그런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사랑에 대해 자신이 없어졌으므로… 가끔씩 내 앞에서 웃음으로 인사한던 그사람이 이제 다른 곳을 향해 간다. 그래서 웃음만 남는…

  •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작성자: 최경호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다 언제썼는지 언제였는지 대략 4월이였던거 같은데 그동안 썼던걸 정리하다가 우연같지 않게 보았다. 힘든 가운데서도 그 사람때문에 행복했었나보다 그랬었나보다 내 곁에는 지금 그 사람이 없다. 하지만 추억의 모습으로 그 사람을 떠올리곤 한다 어둠속에서 그 어둠을 밝혀주었던 사랑 지금은 사랑이 아닌 아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