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
이 찬양을 나누고 싶군요
그리고 개개인 묵상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무쓸모도 없는 낡은 바이올린에 불과한 우리를
찾으시고 만지시고 고치시는…
우린 그 분께 들려질 때 진정 아름다운 소리를 발할 수 있습니다
이 찬양의 가사를 묵상하시며 조용히 기도해보세요
우리가 그 분께로 나아가는것이 아니라
그 분이 우리를 부르셨기에 나아가는 것이랍니다
그 은혜… 감사하시길…
그리고 모두 낡은 바이올린으로서 그 분께 들려지심으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내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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