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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수가 없다

작성자: 이석진

    태식이 글, 은혜 글에 댓글과 답글을 달 수가 없네.
    태식이가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감동이다. 힘내라. 수술 전에 기도했다.

    은혜의 얼굴을 통해 하나님을 보이는구나.
    금요일 설교 혹 기억나니?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은혜를 통해)

    철진이는 출근했다는데 그 내용 좀 올려봐라.
    궁금하구나.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