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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아~~ 오늘은 찬사모 있는날~~

    작성자: 이경민 헬라어 수업을 막 마치고, 머리가 띵하고 해서리..(매번 헬라어 수업 끝나면, 항상 그럼) 잠시 컴 앞에 앉았네요~ 6시까지는 있어야 하는데, 7시부터 사당동 파이디온 지부에서 찬사모 강습회가 있어서요.. 공부하려고 도서관으로 갔더니만, 웬일인지 자리도 없고… ㅋㅋㅋ 잠시 들어왔더니만, 놀라운 사실…전희선이 공부를 하러 남산도서관엘.. 놀랍네요!! ^ㅁ^ 음….…

  • 오랜만에 학교에 갔습니다..^^

    작성자: 강은애 개강후 병원에서 생활하다 처음으로 책을들고 학교에 간듯하네여..^^:; 실습으로 인해 더블수업을 듣게 되었지만.. 작년에 비해 달라진듯한 느낌이 듭니다..^^:; (작년엔.. 그냥 수업을 빠지는것에 중점을 두었기에..ㅡ.ㅡ;;;) 수업중에 교수님께서 그런말씀을 하시더군여.. 정신질환의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느냐고….. 어떻게 보면 쉬운거지만….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한 질병명에…

  • 전도사님~~

    작성자: 전수민 접니다 전수민~멋지고 이쁜 싸나이~한가지 매주 톨욜날 제자반 훈련을 하시나요?? 인원은 몇명 정도???대충 인원을 알려 주신다면 매주는 어렵더라도 가끔씩은 맛난거 해가지고 갈까 생각중입니다~ 임상 실험 대상들이 늘어난건데 어찌 마다 하겠습니까~ 글구~청년2부 여러분 사랑받는 남편이 되기위해선 요리를 잘해야 이쁨 받아요ㅋㄷㅋㄷ~~ 요리에 관심있는분 연락해요~ 아차 이석진…

  • 니들이 고시의 맛을 알아?

    작성자: 조범민 잘 다녀왔습니다. 고시는 고시더군요~.   이런 그래도 문제집 줄 거가며 공부했는데, 하필 성경시험은 문제집에서 두개만 나오고 나머지 세문제는 문제집 외에서 나왔던 겁니다. 별수 있겠어요? … 아이 부끄러워라~.. 이른바 재시~   성경 시험을 오후에 다시 봤습니다. 주관하셨던 목사님께서 “다른 문제로 보면 또 어려워지니까 똑같은 문제로 보겠습니다.”…

  • 저 고시 보러 갑니다.

    작성자: 조범민 지금 시각은 6시 49분 아침이죠~!! 저에겐 꼭두 새벽이네요. 근래 이렇게 일찍 일어난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신학대학원에 진학하려면 우리 교회가 속한 황해 노회에서 목회자 후보생 고시라고 하는 시험을 봐야해요. 고시는 고시죠~. 사실 별 어려운 시험은 아니구요. 잠시동안 [예상문제집]을 들여다보았어요. 어제 밤에~^^;; 전에 총신대학교…

  • 사랑할껴…

    작성자: 이석진 살다보면 낙심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오늘 제자반 때 잠시 낙심에 대한 얘기를 했었는데… 이 밤에 제게 그런 것이 오네요. 믿기지 않죠? 그래도 그런 건 사실입니다. 이 야밤에 그 문제를 붙들고 싸웁니다. 낙심을 무엇으로 막을까? 오늘은 공격용 무기를 “사랑”으로 정했습니다. 사랑하고 말꺼야. 혼자 소리지르고 있습니다.…

  • 나의 하나님!

    작성자: 김건일 날 도우시고 인도하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 설교때 마다 큰 은혜와 깨닭음이 있어서 행복해여~^^*

    작성자: 안세준 예전부터 설교를 들을때 마다 게시판에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ㅎㅎ제가 게을러서 그런가 봐여^^;;; 매주 마다 청년부 예배때 이석진 전도사님 말씀을 듣고 은혜 받고 잘 모르던 것을 깨닭게 되어 하나님과 전도사님께 감사하네여~^-^* 전도사님 설교 너무너무 좋아요~ 쉽고 재미있고 머리에 쏙~쏙…

  • 감자탕 교회 이야기

    작성자: 이석진 감자탕 교회 이야기가 12월 출판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설교 시간에도 목사님께서 잠시 말씀하셨지만 김영사에서 출판합니다. 사실 김영사에서 출판한다는 자체가 기독교계에서는 충격적인 일입니다. 기독교계에서 시도 조차도 해 본 일이 거의 없을 겁니다. 그 곳에서 출판하는 일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우리 안에 매일…

  • 고창용 부장집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최정훈 샬롬*^^* 철야예배를 다녀와서 바로 글을 남깁니다. 참 은혜스러웠던 예배였습니다… 시베리아의 현실과 광염 성도들의 사랑을 다시한번 알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무엇보다 제 맘을 뜨겁게 했던 것은…우리 청년부 부장집사님이신 고창용 집사님을 향한 기도였습니다.. 찬양시간에 전 놀라고 말았습니다.. 예배당에 들어오실때 힘차게 당당하게 들어오셨던 분이…

  • 예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조범민 오늘 우리가 함께 드릴 예배를 기대합니다. 찬양이 은혜롭기를 원합니다. 찬양팀이나 함께 찬양 하는 모든 청년들이 하나님께 집중하며 우리 마음을 아버지께 드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물에 우리의 더러움이 드러나며 주님 앞에 씻기는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고, 우리의 진정한 고백이 주님께 올려드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데이트 하시나요?

    작성자: 이석진 제가 회사 다닐 때 우리 친구들 사이에 유행하던 말이 있었습니다. “여자 친구라도 생각하는 사람은 토요일날 꼭 같이 있어야 해” 주말에 다른 남자와 있게 한다면 그건 여자 친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한 동안 이 말을 진리처럼 생각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