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낙심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오늘 제자반 때 잠시 낙심에 대한 얘기를 했었는데…
이 밤에 제게 그런 것이 오네요.
오늘 제자반 때 잠시 낙심에 대한 얘기를 했었는데…
이 밤에 제게 그런 것이 오네요.
믿기지 않죠?
그래도 그런 건 사실입니다.
이 야밤에 그 문제를 붙들고 싸웁니다.
낙심을 무엇으로 막을까?
오늘은 공격용 무기를 “사랑”으로 정했습니다.
사랑하고 말꺼야.
혼자 소리지르고 있습니다.
난 사랑할꺼야. 히히히
무지하게 사랑해 버릴꺼야. 크크크.
사랑해.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