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어 수업을 막 마치고,
머리가 띵하고 해서리..(매번 헬라어 수업 끝나면, 항상 그럼)
잠시 컴 앞에 앉았네요~
6시까지는 있어야 하는데, 7시부터 사당동 파이디온 지부에서
찬사모 강습회가 있어서요.. 공부하려고 도서관으로 갔더니만,
웬일인지 자리도 없고…
ㅋㅋㅋ
잠시 들어왔더니만, 놀라운 사실…전희선이 공부를 하러 남산도서관엘..
놀랍네요!! ^ㅁ^
음….
사실 오늘 파이디온 강습회에서 발표있는데…ㅠㅠ
준비는 했는데, 잘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기대반, 떨림반 이네요~
지난주에는 양승헌 목사님께서 오셔서 설교해 주셔서
찬사모와 노사모에 대해서 알수 있었는데..
이번주는 또 무엇을 얻어 올 수 있을까? 에 대한 기대감도 있네요!
다녀와서 또 얻어 온것을 토요찬양팀에 올려 놓겠습니다.
오늘도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