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교회 이야기가 12월 출판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설교 시간에도 목사님께서 잠시 말씀하셨지만 김영사에서 출판합니다.
오늘 설교 시간에도 목사님께서 잠시 말씀하셨지만 김영사에서 출판합니다.
사실 김영사에서 출판한다는 자체가 기독교계에서는 충격적인 일입니다.
기독교계에서 시도 조차도 해 본 일이 거의 없을 겁니다.
그 곳에서 출판하는 일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우리 안에 매일 새로운 기적들이 발견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일들을 그저 적은 내용들입니다.
그러나 처음 읽는 사람들은 어쩌면 충격을 받을 지 모릅니다.
우리 한 번 힘을 내어 청년 공동체에서도 아름다운 광염 이야기를 써 보면 좋겠습니다.
교회 홈페이지 첫 화면에 있는 “감자탕 교회 이야기”에서 읽어보고 집필하는 양집사님에게도 많은 힘을 주세요.
만들어 봅시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