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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게시판

  • 함께하심의 은혜

    작성자: 이헌택 함께해주시는 성도님들과 교회의 사랑으로 함께한 이번 스리랑카 청년봉사단은 놀라운 은혜가 가득한 여정입니다. 첫 번째 은혜는 출발 직전 공항에서 임했습니다. 54교구 청년봉사단 2·3팀이 택한 비행기는 쿤밍 경유 콜롬보행입니다. 이 항로가 드물게 선택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가 환승 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쿤밍 공항에 내린 순간 수하물을 찾아서 출국장으로 나갑니다. 이후 3층 입국장에 가서 다시 체크인을 하여 표를 얻고 짐을 부칩니다. 또 한 번의 보안검색에 들어가야 합니다. 긴장도가 높은 항로입니다. 그런데…

    함께하심의 은혜
  • 위대한 일로 부르시는 하나님

    작성자: 하성민 성경은 하나님이 위대한 일을 행하시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때로는 애굽에 내린 열 가지 재앙처럼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키기도 하십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모세와 아론처럼 그 놀라운 일을 함께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혼자 하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 그 일을 하십니다. 마치, “너 없이는 절대 이 일을 해낼 수 없어”라고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하나님은 끈질긴 부르심으로 청년들을 스리랑카로 부르셨습니다. [사진 양찬영] 아직 긴 비행의…

    위대한 일로 부르시는 하나님
  • 우리의 지도자를 따라 담대히 나아갑니다

    작성자: 옥지호 샬롬! 하성민 강도사님과 함께 떠난 선발대(1팀, 관련글보기)에 이어서 이헌택 목사님, 김은택 강도사님이 함께하는 본진(2팀과 3팀)도 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나라, 스리랑카를 두고 몇 달간 기도하며 준비한 끝에 드디어 내일 아침 비행기로 출발합니다. 오늘날의 스리랑카와 대한민국, 청년봉사단을 연결하는 키워드는 ‘지도자’입니다. 스리랑카는 지도자의 어려움을 크게 겪은 나라입니다. 2022년 당시 대통령의 지도력 부족으로 국가부도를 맞이하자 반정부 시위대를 피해 대통령이 야반도주로 사임하게 되면서 큰 어려움을 겪었던 나라입니다. 신정부가 경제…

    우리의 지도자를 따라 담대히 나아갑니다
  • 열방을 위로하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작성자: 하성민 이번 여름에도 청년봉사단은 떠납니다. 매일 아침 하루를 맞이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큰 기적이듯, 매년 반복되는 청년봉사단의 걸음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질 수 있는 것은 큰 은혜입니다. 우리교회를 살피심으로 청년들이 해외로 나갈 수 있는 재정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이요, 청년들을 향한 성도님들의 큰 사랑입니다. 신실한 사랑을 입은 54교구 청년들과 함께 2026년 청년봉사단의 시작을 알립니다. 올 여름 54교구는 81명의 청년과 교역자들이 3개의 팀으로 나뉘어 스리랑카 각지로 흩어집니다. 일정을 준비하던 중, 갑작스러운 비행기 결항으로…

    열방을 위로하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 2026년 스리랑카 청년 봉사단 신청하기

    작성자: 이헌택목사 안녕하세요. 2026년에도 아름다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여름 54교구와 함께 떠날 해외봉사단 지역을 선정하는 일은 즐거우면서 참 고민이 많이 되는 순간입니다. 멀리 가면 멀리가는 대로 가까우면 가까운 대로 어렵습니다. 멀면 낯선 곳에서의 고된 여정과 높이 올라갈 선교 비용을 생각하게 되지요. 선교지를 고른다고 끝나는 문제도 아닙니다. 적게는 70에서 많게는 135명도 가는 54교구 특성상 사역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는지 알아보는 과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삭제   그러던 와중에  인도양의 눈물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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