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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청년봉사단

  • 대만 단기 봉사(2017/7/4-7/12)

    대만 단기 봉사(2017/7/4-7/12)

    작성자: 이헌택 전도사                                                                            

  • 대만 단기 봉사(2017/7/4-7/12)-5

    대만 단기 봉사(2017/7/4-7/12)-5

    작성자: 이헌택 전도사                                                                                    …

  • 대만 단기 봉사(2017/7/4-7/12)-4

    대만 단기 봉사(2017/7/4-7/12)-4

    작성자: 이헌택 전도사                                                                                    …

  • 대만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대만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작성자: 이길영 청년부 대만 사역 2팀이 머물고 있는 곳은 기륭시의 숭신교회 (崇信敎會)라는 곳입니다. 이헌택 전도사님이 이끄는 35명의 우리 청년들을 품고 있는 이 교회는 매우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교회인데 이런 신실한 곳에서 우리 청년들이 묵을 수 있음에 참 감사합니다. A팀은 오전 및 오후 내내 주일학교 90여명 아이들의…

  • 내 백성을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작성자: 현광섭 지난 목요일, 대만 청년봉사단 1팀은 지룽시에 있는 띵네이 교회 주변에 봉사할 곳이 있는지 찾았습니다. 우연히 우리가 사역하고 있는 띵네이교회의 소개로 독거노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에 페인트칠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가보니 그분들은 은퇴한 군인이었습니다. 예전 중국에서 군인으로 복무했고, 중국 내전에서 패배한 국민당과 함께 이…

  • “전도사님, 얘들이 진짜 너무 예뻐요”

    “전도사님, 얘들이 진짜 너무 예뻐요”

    작성자: 김보성 “전도사님, 아이들이 진짜 너무 예뻐요.” 여름성경학교를 시작하면서 대만 아이들이 교회로 들어오자, 우리 청년들이 더 기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청년들의 마음 속에 이미 사랑의 마음을 넣어주셨습니다. 찬양을 담당한 청년들은 준비한 찬양과 율동을 합니다. 야외 활동 공과를 준비한 청년들은 맡은 부스에서 재기차기, 딱찌치기, 줄넘기, 페이스페인팅 등…

  • 여기는 놀이 현장입니다

    여기는 놀이 현장입니다

    작성자: 이헌택 대만 지룽시의 총신교회에서는 “어린 양 성품 캠프”라는 이름으로 여름 학교가 진행중입니다. 우리 청년 봉사단은 미리 한국에서부터 이 캠프를 위해 준비해왔습니다. 대만 스태프들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총신교회의 사역자들이 주도하는 가운데 우리 청년 봉사단이 워십, 율동, 레크리에이션, 한국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등으로 도움을 주는…

  • 사랑이 파이프를 통해 흘러갑니다

    사랑이 파이프를 통해 흘러갑니다

    작성자: 이헌택 대만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사랑의 물품 나눔에 청년들이 참여합니다. 어린 청년들이 사랑을 흘려보내는 파이프로서의 교회를 이해하는 데는 현장 실습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없습니다. 대만 지룽시의 총신교회에서 사역을 진행하는 청년봉사단은 성도님들이 드린 헌금을 통하여 지룽시의 어려운 20가정을 선정해 사랑의 물품 나눔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특별히…

  • 행복한 대만선교

    행복한 대만선교

    작성자: 현광섭 55.56교구(부장 이길영) 대만 청년봉사단은 지룽시의 띵네이 교회에서 1팀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나라에서 지역의 어려운 가정 아이들의 교육을 교회에 위탁합니다. 교회에서는 성품학교라는 이름으로 준비됩니다. 여기에 참석하는 교사는 나라에서 급여를 제공합니다. 띵네이 교회의 사역자분들과 이 교사분들이 협력하여 캠프가 진행됩니다. 물론 저희는 이곳에 참석하여 아이들과 놀아주기도 하지만,…

  • “우와, 대만이다”

    “우와, 대만이다”

    작성자: 김보성 대만청년봉사단으로 함께하는 허란 자매는 “우와, 대만이다!”라고 기쁨의 소리를 외칩니다. 대만에 도착한 청년들은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우리 모두가 대만이 처음이기에 기대와 설레임은 배가 됩니다. 2017년 7월 4일 서울광염교회 55,56교구 청년들이 대만으로 복음을 들고 떠났습니다. 우리가 가는 곳은 대만 기륭시입니다. 이곳에서 청년들은 4일부터 12일가지 복음의…

  • 흑암의 권세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흑암의 권세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작성자: 이헌택 대만 선교 2팀이 자리잡은 곳은 지룽시에 위치하고 있는 총신교회입니다. 첫만남부터 매우 크게 반겨주시는 목사님 내외와, 스태프, 집사님들로 인하여 행복한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진 고은비] 2팀의 숙소는 다양합니다. 형제들은 교회 2층의 널찍한 공간에서 함께 모여 잠을 자고, 자매들은 둘씩 넷씩 짝을 이루어 성도님들의…

  • 대만에 잘 도착했습니다

    대만에 잘 도착했습니다

    작성자: 현광섭 먼저 청년들에게 귀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7월 4일 화요일 오후, 55.56교구에서는 대만 북부에 있는 항구도시 지룽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사진 이건희] 부서를 섬기는 이길영 집사님과 교역자 세 명을 포함하여 총 95명이 대만 땅을 밟았습니다. 20살부터 24살까지 청년들이 모인 교구인데, 여기저기서 청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