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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만이다”

작성자: 김보성

대만청년봉사단으로 함께하는 허란 자매는 “우와, 대만이다!”라고 기쁨의 소리를 외칩니다.

대만에 도착한 청년들은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우리 모두가 대만이 처음이기에 기대와 설레임은 배가 됩니다.

2017년 7월 4일 서울광염교회 55,56교구 청년들이 대만으로 복음을 들고 떠났습니다.

우리가 가는 곳은 대만 기륭시입니다. 이곳에서 청년들은 4일부터 12일가지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옵니다.

7월 5일 대만 기륭시 풍성한 교회에 도착한 우리 청년들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거리 전도를 위해 공연 연습도 합니다.

각 사람의 얼굴에서 하나님이 주신 기쁨과 기대감으로 한껏 들떠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작은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는 이 작은 일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청년들이 숙박할 기륭시에 위치한 대만해양학교

도착한 청년들에게 숙소를 설명하고 있는 장 롯 전도사

7월 5일 풍성한 교회 스텝들에게 여름성경학교 강습회를 진행하기 위해 이동하는 청년들 [사진 김보성]


교회로 가기 위해 버스정류장으로 이동중인 선교팀 청년들

최보희 청년

이종원, 이예솜 청년

박서예 청년

신현우 청년

이성훈, 박기돈 청년

좌측 상단부터 신주찬, 김동완, 김현정, 양세연 청년

박순주 청년

대만 기륭시에 위치한 풍성한 교회로 가는 길 풍경


노란색 풍성한 교회 간판이 우리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를 환영하기 위해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풍성한 교회 청년들

아침 일찍 도착한 우리팀을 위해 풍성한 교회에서 샌드위치와 밀크티를 준비해주었다.




풍성한 교회 리야오 담임목사, 심판 사모가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자기 소개를 하다가 넘치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갑자기 찬양을 부르며 춤을 춘다.

얼떨결에 덩당아 일어나 함께 춤추는 우리 청년들, 모습이 너무나도 즐거워 보인다.


그렇게 교회를 몇번이고 돌고 도는, 우리는 하나

여름성경학교 준비를 위해 팀별로 모여 회의를 진행하는 청년들


거리 공연을 위해 여전히 연습 중인 선교무용팀



교회 입구에 설치된 청년봉사단 현수막






오전, 오후 일정을 마치고 대만 기륭시내로 나와 복음을 외치고 노래하는 대만 선교팀




원문: 서울광염교회 광염게시판 (2017.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