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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게시판

  • 사랑이 파이프를 통해 흘러갑니다

    작성자: 이헌택 대만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사랑의 물품 나눔에 청년들이 참여합니다. 어린 청년들이 사랑을 흘려보내는 파이프로서의 교회를 이해하는 데는 현장 실습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없습니다. 대만 지룽시의 총신교회에서 사역을 진행하는 청년봉사단은 성도님들이 드린 헌금을 통하여 지룽시의 어려운 20가정을 선정해 사랑의 물품 나눔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구제가 의미 있었던 이유는 이장님께 추천받은 어려운 10 가정과, 교회에서 추천한 어려운 10가정에게 흘려보내는 키트를 직접 제작하고 운반하기로 한 것입니다. 여러 청년들은 아침부터 삼삼오오…

    사랑이 파이프를 통해 흘러갑니다
  • 행복한 대만선교

    작성자: 현광섭 55.56교구(부장 이길영) 대만 청년봉사단은 지룽시의 띵네이 교회에서 1팀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나라에서 지역의 어려운 가정 아이들의 교육을 교회에 위탁합니다. 교회에서는 성품학교라는 이름으로 준비됩니다. 여기에 참석하는 교사는 나라에서 급여를 제공합니다. 띵네이 교회의 사역자분들과 이 교사분들이 협력하여 캠프가 진행됩니다. 물론 저희는 이곳에 참석하여 아이들과 놀아주기도 하지만, 예수님을 전합니다. [사진 이건희] 캠프를 시작하면서 찬양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렸습니다. 그리고 함께 웃으며,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오후에는 아이들과 에베소서에 등장하는 전신갑주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청년들이 이것저것 준비하고…

    행복한 대만선교
  • “우와, 대만이다”

    작성자: 김보성 대만청년봉사단으로 함께하는 허란 자매는 “우와, 대만이다!”라고 기쁨의 소리를 외칩니다. 대만에 도착한 청년들은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우리 모두가 대만이 처음이기에 기대와 설레임은 배가 됩니다. 2017년 7월 4일 서울광염교회 55,56교구 청년들이 대만으로 복음을 들고 떠났습니다. 우리가 가는 곳은 대만 기륭시입니다. 이곳에서 청년들은 4일부터 12일가지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옵니다. 7월 5일 대만 기륭시 풍성한 교회에 도착한 우리 청년들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거리 전도를 위해 공연…

    “우와, 대만이다”
  • 흑암의 권세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작성자: 이헌택 대만 선교 2팀이 자리잡은 곳은 지룽시에 위치하고 있는 총신교회입니다. 첫만남부터 매우 크게 반겨주시는 목사님 내외와, 스태프, 집사님들로 인하여 행복한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진 고은비] 2팀의 숙소는 다양합니다. 형제들은 교회 2층의 널찍한 공간에서 함께 모여 잠을 자고, 자매들은 둘씩 넷씩 짝을 이루어 성도님들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는 형식으로 숙박을 합니다. 아침에 옹기종기 모여 밥을 먹으며 나누는 자매들의 입을 통해 홈스테이를 허락하신 총신 교회 집사님들의 배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확인할 수…

    흑암의 권세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 대만에 잘 도착했습니다

    작성자: 현광섭 먼저 청년들에게 귀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7월 4일 화요일 오후, 55.56교구에서는 대만 북부에 있는 항구도시 지룽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사진 이건희] 부서를 섬기는 이길영 집사님과 교역자 세 명을 포함하여 총 95명이 대만 땅을 밟았습니다. 20살부터 24살까지 청년들이 모인 교구인데, 여기저기서 청년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주 안에서 이렇게 교제하는 것이 하나님의 큰 복이라는 생각이 새삼 다시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현지시각 저녁 7시 45분에 타이베이에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우리 교회…

    대만에 잘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