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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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서희 선생 대학원 시험 합격 축하
작성자: 김태환 수고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시는 길을 늘 인도하시고 축복하실 것을 믿습니다. 대학청년부의 귀한 동역자로 하나님께서 보내주셔서 함께 지낼 수 있음은 우리들의 복입니다. 천 서희 선생의 꿈과 비젼이 보입니다. 다시 한 번 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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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풍성한 마음으로…
작성자: 이석진 저녁 식사를 하고 학교에 있는 교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으로 비워둔 시간입니다. 캄캄한 교회에 두명이 더 기도하고 있더군요. 간절히 하나님을 찾는 그들의 모습에서 은혜를 먼저 받았습니다. 저는 오늘 중보하며 기도하는 날로 마음을 먹고 올라갔습니다. 청년들이 토요일 전도집회에 초대할 사람의 명단으로 준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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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요~
작성자: 엄진숙 저두 모르구 지났는데… 오늘 그러니까 20일이 경민이 생일이였답니다…-.-;;; 경민이는 알리구 싶어하지 않는거 같은데… 알구나니까.. 너무 미안해서… 이렇게 급하게 글을 남기네요… 오늘이 지나기까지 50분 남았네요… 50분 안에 로긴하신 분들은 리플 꼭 달아주세요… 경민아~ 다시 한 번 늦었지만…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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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작성자: 천서희 http://duranomall.com/duranomall/book/Book_Detail.jsp?gC=1011000654한 단계, 한 단계~ 무엇인가를 끝냈다 싶으면, 또다른 것이 준비되어 있더구나… 그게 때론 즐겁기도 하고, 때론 불안한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쌓이기도 하구… 성화야~ 지금, 오빠는 금주의 낮예배 말씀을 다시 들으며, 이것을 쓰고 있단다. 이번주의 말씀이 주는 은혜가 … 내 마음속에서 크게 쌓이는구나~ 혹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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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는다고 생각할 때
작성자: 이석진 성화가 벌써 4학년이구나. 1학년 처음 들어갈 때 교회 청년부 안에서 만난 날이 엊그제 같은데…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시작이란다. 성화의 얘기를 듣고 많은 청년들이 “아…뭐뭐 하면 몇 살인데”하는 글들을 보니까 다 늙은 사람들 같은 느낌이 드는구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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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첫 인사?…!!!
작성자: 홍철진 오늘도 예전과 같이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벌써 사장님, 과장님, 실장, … 거의 모든분들이 다 나와 있었습니다. 근데 사무실에 들어가자마자 제 인사도 끝나기전에 과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 그래 시간 받았어? 어떻게 됬나?” 이러시는 거예요. 처음에는 이렇게 저렇게 둘러댈가 하다가 단호하게 저의 결심을 말씀 드렸어요. “과장님~~~ 그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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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찬양제를 보고….
작성자: 엄세준 오늘 오후예배는 감사 찬양제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몇주전부터 감사찬양제를 한다고 광고가 나갔지만… 너무나도 조용히 연습들을 하시고 준비들을 하신건지… 과연 찬양제를 하는건지 모르게… 그래서… 그렇게 많은 팀이 참가할거라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는 주로 찬양경연대회라고 하면… 준비를 할때도 어떻게 하면… 음악성 있게…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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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작성자: 박성화 벌써 정말 내가 나이를 이렇게 먹다니… 사실 21살 나이 앞으로 22살은 얼마 안되보이지만 언젠가는 24살이 되고 30살이 되겠죠? 오늘 종합시간표 받았는데 벌써 내가 4학년이구나란 생각이 드니깐 무척 허무하고 좀 기운도 빠지네요! 아무런 준비도 못 한채 4학년이라니… 정말 세월이 너무나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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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극팀..보세요…
작성자: 엄세준 오늘 원래는 2시에 연습을 하려고 했지만…. 아픈사람들도 많고… 또 여러가지 사정들이 겹쳐서 오늘은 연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번주 화요일 7시 30분에 교회에서 모여서 연습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에… 전체적인 리허설이 4시부터 있을 예정이니까요… 그때도 조금 일찍 모여서 연습을 좀 더 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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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최경호 예전에 제가 저희 홈피가지고 좀 답답하다거나 이상하다고 불평한적이 있어요 글을 읽기가 불편하네…… 뭐가 어쩌네………… 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건 홈피의 문제가 아니라 제 안의 마음의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희 홈피가 너무나도 좋으니 말입니다 하루에도 10번 이상 들락날락하는 그런 곳 하루라두 보지 않으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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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도….
작성자: 엄세준 5시에 모여서 연습을 하려고 했는데… 역시…. 저의 불찰로 연습이 늦게 시작이 되고…. 그래서 충분한 연습을 하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돌아오는 토요일에는… 4시에 전체적인 리허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보다 좀 더 빨리 모여서 부족한 부분들에 대하여 서로 논의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며 좋겠구요…. 주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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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있었던 일…전도다녀 왔습니다.
작성자: 이경민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기도 해 주셔서 무사히 전도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오늘 서울역은 정말 은혜의 도가니 였습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도 많구요..^^ 사실 오늘 전도팀은 11명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전도를 처음하는 친구들이고 해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죠.. 그래서 그만큼 기도도 많이 하고 준비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