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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첫 인사?…!!!

작성자: 홍철진

    오늘도 예전과 같이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벌써 사장님, 과장님, 실장, … 거의 모든분들이 다 나와 있었습니다.

      근데 사무실에 들어가자마자 제 인사도 끝나기전에 과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 그래  시간 받았어? 어떻게 됬나?”  이러시는 거예요.

    처음에는 이렇게 저렇게 둘러댈가 하다가 단호하게 저의 결심을
    말씀 드렸어요.

      “과장님~~~ 그게 …  … 저 못가요.”
      말이  끝나기 바쁘게 인상이 확 변하는 거예요.
      가슴이 막 썰렁했어요.
      제가 혹시 잘못 대답하지는 않았는지…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 야 ~  한국사회는 회사가 제일이고 그다음은 가정,
      그리고 교회고 뭐고 있느거야”  그한마디였습니다.

       하루종일 정말  이사회가 그런것일가? 하며 생각 하던 중  해답을 찾고 말았습니다.
       그 해답이 바로  우리 교회에서 많이 쓰는 말   바로  ” 예수” 였습니다.

      그래 내가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겠는가? 아니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겠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이곳까지 온  철지니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일은
      절대로 할수 없다고 맘다짐 했습니다.
      글쎄 앞으로 어떤일이 생길지  각오는 하면서… ( 좀 심하면 회사에서 잘리던가…)
      
      하지만 이것도 하나님의 뜻에 있다고 믿습니다.
      그회상에서 잘리던  그냥 다니던 이것도 하나님의 주관안에 있다고…
      
       이시간도 저는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고  ” 철진아~ 잘했다” 하고 칭찬하실터이니말입니다.
      앞으로의 일은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의 기쁨만을 구하는 삶이 될려고 열심을 다 할것이며 앞으로도  
      그렇게 살겠습니다.
      그럼 ” 꿈지기의 예수사랑” 전도 집회가 있는 토욜날 뵈요.
      귀하신 광염의 권속들 ~~~ 화이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