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저희 홈피가지고 좀 답답하다거나 이상하다고 불평한적이 있어요
글을 읽기가 불편하네…… 뭐가 어쩌네…………
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건 홈피의 문제가 아니라
제 안의 마음의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희 홈피가 너무나도 좋으니 말입니다
하루에도 10번 이상 들락날락하는 그런 곳
하루라두 보지 않으면 뭔가 허전한곳 ^^
그리고 1달여전부터 메모를 자주 이용하고 있죠
이게 있으니깐 너무 좋은거 있죠 ^^
여러 누님들하고도 메일처럼 주고 받고
그리고 누가 지금 접속해 있는지도 쉽게 알수 있고
아무조록 넘 좋네요
^^
오늘 조목사님 설교 말씀이 우리 마음의 틀부터 바꿔야한다는 말씀
너무나도 와닿네요 ^^
생각이 바뀌면 마음이 바뀌면
삶이 변화되는 것 같습니다 ^^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제 삶을 변화시켜준 우리 형제 자매님 그리고 하나님
그리고 우리 교회 모두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형제간에 자매간에 불평과 불만이 없는 우리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이해하고 아끼는 그런 우리 청년부
저는 그런 청년부를 하나님께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사랑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