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예배는 감사 찬양제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몇주전부터 감사찬양제를 한다고 광고가 나갔지만…
너무나도 조용히 연습들을 하시고 준비들을 하신건지…
과연 찬양제를 하는건지 모르게… 그래서… 그렇게 많은 팀이
참가할거라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는 주로 찬양경연대회라고 하면…
준비를 할때도 어떻게 하면… 음악성 있게… (마치… 일반 세상의 가요제를 하는것 처럼…)
더 잘 화음을 맞추고… 새로운 곡을 부르고… 할것이진…
그런 음악적인 부분 (특히 테크닉이나 스킬적인 면)에 신경을 많이 쓰면서 준비를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은 교회를 다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그런 행사는 청년들이 주관했었고…
그러다보니….참가도 주로 청년들이나 학생들이 참가를 많이 했었습니다…
장년분들은… 잘 참여도 하지 않으셨고…
아마도 찬양경연대회라고 이름을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마치
‘꼭 찬양을 잘 하는 사람들만이 참여해야 한다’는 것처럼… 그렇게 인식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감사찬양제를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찬양을 드리면서… 그 많은 교인들이 보고 있는 중에… 춤을 추시는 두분 장로님….
(저희 어머니는 그거 보시면서… 엄청 은혜 & 감동 받으셨다고 하시더군요…)
나이 많으신 권사님, 집사님들이 중심이어서…
그래서인지 서로 안무도 맞지 않고… 어색한 동작이었지만…
그러면서도 끝까지.. 찬앙을 하시던.. 제 1여성도회 분들…
(저희 어머니도 그중에 계셨지만.. ^^ 어찌나 많이 틀리시던지… ^^)
참…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분들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것이 아니라…
어린아이가 되어서 하나님앞에서 재롱잔치 하고 계신거 같다는… 그런 생각…
정말로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있는 모습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제가 그정도 나이가 들었을때 과연 그분들 처럼 그렇게 할 수 있었을지…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심령을 가진 자의 것이라고 하셨던 성경말씀이 떠오르더군요…
연세 지긋하신 장로님들, 권사님, 집사님들이… 어린아이와 같은 그런 심령으로…
그렇게 하나님께 찬양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던…
그 모습이.. 그 신앙이 너무나 부럽고… 또 존경스럽더군요….
참 많은것을 느끼게 한… 은혜로운 감사 찬양제였습니다…
많이 웃었구요… 그리고… 정말 은혜스러웠습니다….
솔직히… 몇주전부터 감사찬양제를 한다고 광고가 나갔지만…
너무나도 조용히 연습들을 하시고 준비들을 하신건지…
과연 찬양제를 하는건지 모르게… 그래서… 그렇게 많은 팀이
참가할거라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는 주로 찬양경연대회라고 하면…
준비를 할때도 어떻게 하면… 음악성 있게… (마치… 일반 세상의 가요제를 하는것 처럼…)
더 잘 화음을 맞추고… 새로운 곡을 부르고… 할것이진…
그런 음악적인 부분 (특히 테크닉이나 스킬적인 면)에 신경을 많이 쓰면서 준비를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은 교회를 다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그런 행사는 청년들이 주관했었고…
그러다보니….참가도 주로 청년들이나 학생들이 참가를 많이 했었습니다…
장년분들은… 잘 참여도 하지 않으셨고…
아마도 찬양경연대회라고 이름을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마치
‘꼭 찬양을 잘 하는 사람들만이 참여해야 한다’는 것처럼… 그렇게 인식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감사찬양제를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찬양을 드리면서… 그 많은 교인들이 보고 있는 중에… 춤을 추시는 두분 장로님….
(저희 어머니는 그거 보시면서… 엄청 은혜 & 감동 받으셨다고 하시더군요…)
나이 많으신 권사님, 집사님들이 중심이어서…
그래서인지 서로 안무도 맞지 않고… 어색한 동작이었지만…
그러면서도 끝까지.. 찬앙을 하시던.. 제 1여성도회 분들…
(저희 어머니도 그중에 계셨지만.. ^^ 어찌나 많이 틀리시던지… ^^)
참…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분들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것이 아니라…
어린아이가 되어서 하나님앞에서 재롱잔치 하고 계신거 같다는… 그런 생각…
정말로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있는 모습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제가 그정도 나이가 들었을때 과연 그분들 처럼 그렇게 할 수 있었을지…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심령을 가진 자의 것이라고 하셨던 성경말씀이 떠오르더군요…
연세 지긋하신 장로님들, 권사님, 집사님들이… 어린아이와 같은 그런 심령으로…
그렇게 하나님께 찬양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던…
그 모습이.. 그 신앙이 너무나 부럽고… 또 존경스럽더군요….
참 많은것을 느끼게 한… 은혜로운 감사 찬양제였습니다…
많이 웃었구요… 그리고… 정말 은혜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