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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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
작성자: 주은혜 전도사님.. 수고가 참 많으시네요~~~ 보구싶어요~~ 어제 하루 안봤는데… 디게 보구 싶네요~!! 전도사님.건강은 잘 챙기구 계시는거져??? 그냥.. 전도사님께.. 아주 많이 사랑한다구 말하구 싶어서… 글 씁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광염인들 참 예쁘고 사랑스럽겠져??? 우리 열심히하는 모습이 예뻐서라두 하나님께서….. 고창용집사님 깨끗하게 치료해주시면… 참 좋을텐데….. 꼭 그렇게 해주시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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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작성자: 최정훈 사랑하는 청년부 여러분… 우리의 고창용 부장집사님께서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우리 모두의 바램과 달리 집사님의 뇌에는 고름주머니가 아닌 종양이라고 합니다… 오늘 기도를 하면서 과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란 기도를 했습니다.. 우둔한 우리 인간에게 뜻을 보여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뇌의 종양 덩어리를 제거했지만…다시 재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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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사랑한다.
작성자: 이석진 이 밤에 너희들에게 이런 고백을 하고 싶구나. “얘들아 사랑한다” 난 참 모진 사람이란다. 정도 없고 때로는 냉정하며 어떤 때는 일 중심적인 나를 발견한다. 예수를 믿고 한참이 지난 후에도 내 마음 속에 드는 생각이 “난 왜이리 사랑이 없을까?”하는 거였지. 고창용 집사님의 입원과 수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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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함께 할 찬양입니다.
작성자: 김건일 /whiteboard/list.php?data=CCM384 오직 믿음으로 (F->G) 487 생명주께 있네(G) 445 나 주의 믿음갖고(G) 462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G) 469 메마른 뼈들에 생기를(G) 535 우리를 사랑하사(G) 650 살아계신주 (A) 663 나의 영혼아 잠잠히(A) 주 날개 그늘 아래(A) 620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A) ——————————————- 이번주는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찬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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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 다시하세요.
작성자: 김건일 /zboard/write.php?id=main 이나 /zboard/write.php?id=freeboard 로 들어오셨던 분들 이제 http://joendo.net 로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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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다녀온후…
작성자: 강은애 어제 좀 늦은 저녁에 다녀왔습니다…. 고창용집사님을 잘알기보다는 스치며.. 찬양하는 모습만 뵈었기에……가보고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계속 미뤄져왔었거든여…….^^ 어두운 마음으로 들어간 저와는 달리.. 집사님은….편안하게 있으시더라구여….. 곁에 계시던 장주연집사님도 목사님께서 가져다주신 격려글을 보시고는 계속 감사하다는 말씀만 하시고… 그상황에서.. 곁에서 지켜보시는것만으로도 힘드실텐데…. 그런 내색은 안하시고… 참……..마음아팠습니다……. 하지만……꼭.. 나으실꺼라 믿습니다…….^^ 다들 함께 기도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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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작성자: 전희선♡ 집사님의 소식을 들은 토요일부터 주일 내내 마음이 너무 아프고 걱정되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어제 학교 끝나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집사님의 모습을 뵙고,,,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사실과,하나님께서 집사님을 무척이나 사랑하신다는것을 느꼈거든요, 이젠 불안한 마음보다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말씀처럼 앞으로 남은것은 하나든 둘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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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해야 할일…
작성자: 조난희 강의시간이 비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고창용 집사님 게시판을 보구 사진을 보구…너무 마음이 아프네여… 1년에 한번씩은 이런 가슴 아픈 일들이 일어나는 거 같아여…. 친구의 백혈병으로 인한..외할아버지의 갑작스런…전에 있던 교회 사모님의 난소암으로 인한.. 차마 죽음이란 단어를 쓸수가 없네여… 그때마다의 충격이었기에…. 하지만 전 죽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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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용 집사님을 바라보면서…
작성자: 엄세준 어제 저녁에 고창용 집사님이 입원해 계신 병원에 갔었습니다. 이석진 전도사님, 조현삼 목사님, 장주연 집사님… 그외에 고창용 집사님의 회사 동료분들 등… 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물론 집사님도 계셨구요. 한… 삼, 사십분 정도 지나서는 경호하고 희선이 그리고 임영숙 집사님,오미란 집사님, 김미연 집사님도 오셨습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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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감사하다.
작성자: 이석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은 무척 평안하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가운데 서 있는 우리이기에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나가면 되기 때문이지. 고창용 집사님과 함께 오늘도 예배를 드리면서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단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사랑, 그리고 약속을 붙잡고 계신 고창용 집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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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용 집사님께 격려의 글을
작성자: 이석진 오늘 고창용 집사님이 입원해 계신 병원에 조목사님과 함께 종일 있었습니다. 이랜드 직원들이 무척 많이 왔다 가더군요. 회사에서도 많은 관심과 함께 안타까워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고 가는 사람을 보는 중에 고창용 집사님의 치료비 등이 머리 속에 맴돌았습니다. 고창용 집사님 아버님이 집사님 10살 때 돌아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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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고창용집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요!!!!!
작성자: 김건일 오늘 현대 중앙병원으로 옮기셨다고 합니다. 지금은 사람을 조금은 알아보시는 상태시긴 하지만, 많이 힘드신 가운데 있으십니다.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모아 기도합시다. 최고의 의사이신 하나님의 손길로 10년 아니 50년은 더 사실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