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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작성자: 전희선♡

    집사님의 소식을 들은 토요일부터 주일 내내
    마음이 너무 아프고 걱정되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어제 학교 끝나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집사님의 모습을 뵙고,,,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사실과,하나님께서 집사님을
    무척이나 사랑하신다는것을 느꼈거든요,
    이젠 불안한 마음보다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말씀처럼 앞으로 남은것은 하나든 둘이든 간에
    다 소망뿐일거니까 말이예요,,
    사랑합니다 고창용집사님..
    너무 훌륭하신 ,,너무도 좋으신 집사님께서 다시 저희들에게
    특강을 해주셨음 좋겠어요..
    다음에 가서 뵐땐 울지않구 재밌는 얘기 많이많이 해드릴께요^^
    화이팅입니다..
    꼭 이겨내주세요..